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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한가 종목

오늘의 상한가 종목 (2020.12.17)

by 일개미뚠뚠 2020. 12.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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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한가 종목과 관련기사입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코스피

(대웅제약-일봉차트)
(대웅-일봉차트)

美ITC 소송서 진 대웅제약은 `上`-이긴 메디톡스는 하락…왜?

미국 국제무역위원회(ITC)가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의 보툴리눔톡신제제(일명 보톡스) 균주 관련 영업비밀 침해 소송의 최종 판결에서 메디톡스의 손을 들어줬지만, 오히려 주식 시장에서는 반대의 모습이 연출됐다.

메디톡스 주가는 하락하고 대웅제약은 상한가를 기록한 것.

앞선 예비판결 때보다 대웅제약에 대한 제재 수준이 대폭 완화된 것이 주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여기에 대웅제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 후보 호이스타(카모스타트)의 임상 관련 호재를 담은 보도자료를 이날 개장 직전 배포한 것도 한 몫했다는 분석이다.

장 초반에는 메디톡스도 급등했지만 매도 물량이 쏟아지면서 오후 1시 16분께 하락전환했고 이후에는 낙폭을 키웠다.

미국 ITC 위원회는 16일(현지시간) "대웅제약의 보툴리눔톡신 제제 나보타가 관세법 337조를 위반한 제품이라고 보고 21개월간 미국 내 수입 금지를 명령한다"는 최종판결을 내렸다. 다만 보툴리눔 균주가 영업비밀이 아니라는 대웅제약 측 주장을 받아들여 수입금지 기간을 예비판결의 10년에서 21개월로 줄였다. ITC 위원회의 최종 판결은 60일 이내에 미국 대통령의 승인을 받아 행사된다. 다만 미국 대통령은 ITC 위원회의 최종 판결을 거부할 권한을 갖고 있다.

이에 대해 이혜린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예비판정 당시 균주 도용 혐의에 대해 8년, 제조공정 도용 혐의에 대해 21개월로 각각 부여된 것으로 봤을 때 균주 도용 혐의가 완전히 기각된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 1월 20일 출범하는 바이든 행정부의 반독점법 강화 스탠스로 (미국 행정부가) 애브비의 손을 들어줄 수 있을지는 지켜봐야 할 부분"이라고 분석했다.

이 연구원은 그러면서 "대웅제약의 목표주가를 상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애브비는 메디톡스의 미국 파트너사이자 보툴리눔톡신 제제의 오리지널인 보톡스를 판매하는 앨러간을 인수한 회사다.

메디톡스와 대웅제약은 보툴리눔톡신 제제의 원료인 균주의 출처를 놓고 수년 전부터 분쟁을 벌여왔다. 대웅제약의 나보타가 메디톡스의 균주 등을 도용해 개발됐다는 의혹을 메디톡스가 제기하면서다. 두 회사는 국내외에서 소송전을 이어가다가 작년 1월 메디톡스가 대웅제약을 미 ITC에 제소했다.

소송에서 진 대웅제약 주가는 장 초반부터 급등했고 오후 2시 39분께부터 더 탄력을 받았다. 여기에는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호이스타정(카모스타트)의 임상의 변경 승인 이슈도 영향을 줬다.

실제 대웅제약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전일 호이스타의 임상 2상 시험을 2/3상으로 변경하는 걸 승인해줬다는 보도자료를 이날 개장 직전인 오전 8시 44분께 배포했다.

또 대웅제약 측은 여전히 소송 결과를 인정하지 않고 즉각 집행정지 가처분을 신청할 계획이다. 특히 이 회사는 수입금지 기간 단축을 ITC 위원회가 예비판결을 뒤집은 것으로 보고 "사실상 승소"라고 주장한다. 대웅제약은 "ITC 위원회가 메디톡스의 균주는 영업비밀이 아니라고 판단해 예비결정을 뒤집었으나, 제조공정 기술 관련 잘못된 판단은 일부분 수용해 수입금지 명령을 내린 것"이라며 "대통령 거부권 행사 및 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 항소를 통해 최종 승리를 확신한다"고 말했다.

반면 메디톡스는 이번 판결로 "대웅제약이 메디톡스의 균주와 제조공정을 도용해 나보타를 개발한 입증됐다" "(균주가) 영업비밀로 인정되지 않아 수입금지 기간에 포함되지는 않았지만, 용인의 토양에서 보툴리눔 균주를 발견했다는 대웅의 주장은 명백한 허위라는 확인됐다"고 강조했다.

대웅제약 '호이스타정' 코로나19 임상 2·3상 병합 승인

대웅제약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호이스타정''의 임상 2상 시험을 임상 2/3상 시험으로 변경해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에서 임상 2상을 임상 2/3상으로 변경 승인한 데 따른 것이다.

대웅제약은 기존 2상에 3상을 병합 승인받아 대규모 환자에 관한 신속한 연구를 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임상은 경증과 중등증의 코로나19 환자 약 1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호이스타정은 만성 췌장염과 수술 후 역류성 식도염 치료에 쓰도록 허가받은 전문의약품이다. 대웅제약은 이를 국내 최초의 경구용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이다. 최근 실제 코로나19 환자를 대상으로 '오프라벨'(허가 외 사용) 처방한 결과에서 효과를 확인했다.

전승호 대웅제약 사장은 "호이스타정이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된다면 경증 환자들은 병원에 필요 없이 호이스타정 복용만으로 자가 치료가 가능해질 "이라며 "내년 1 출시를 목표로 빠르게 임상 결과를 확보하는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대웅 - 동사는 지주회사이며, 대웅제약 및 대웅바이오, 한올바이오파마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수출포함)' 를 지배적 단일사업 부문으로 영위하는 업체임. 줄기세포연구를 기반으로 세포치료제, EGF 기반으로 조직재생연구, 당뇨병치료제 조혈제 바이오분야 연구를 진행하고 있음.

대웅제약 - 2002년 10월 주식회사 대웅이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종속회사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주요종속회사인 한올바이오파마를 포함한 총 13개 회사로 구성.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우루사, 알비스, 올메텍, 임팩타민, 넥시움 등 다양한 용도의 의약품으로 구성됨. 영업사원에 대한 디테일 능력향상, 제품차별화 포인트, 선진 마케팅기법 교육 등을 통해 판매를 강화하고 있음.

(삼화페인트-일봉차트)

삼화페인트, 국산화 '에폭시' 생산 소식에 이틀째 상한가

삼화페인트가 핵심 반도체 소재인 에폭시를 생산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전일 국내 연구진은 일본에 대한 의존도가 87%에 달하는 소재인 에폭시를 국산화하는데 성공했다고 밝혀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연구팀이 에폭시 수지 생산 기술을 도료 제조 전문기업인 삼화페인트공업에 해당 기술을 이전하면서 삼화페인트의 주가가 뛰었다. 삼화페인트는 현재 고순도·고수율의 톤(ton)단위 생산시스템을 구축해 신규 에폭시 수지 4종을 생산할 수 있는 상태로 전해졌다.

전일 해당 연구팀은 에폭시 수지를 독자적으로 설계해 개발했다고 전했다. 에폭시는 반도체 제조의 마지막 단계인 패키징 공정에서 밀봉재로 활용된다. 특히 이번에 개발된 소재는 일본산 제품의 한계였던 12인치(inch) 이상의 대면적 패키징도 가능해 향후 인공지능, 자율주행차 등에 필요한 고성능 반도체 제작에 폭넓게 활용할 있을 것으로 예상돼 시장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삼화페인트 - 1946년에 설립된 글로벌 도료업체로서 국내를 포함한 중국, 베트남, 말레이시아, 인도 등에 총 11개의 계열회사를 설립하여 페인트 생산을 주요사업으로 하고 있음

건축용 도료 산업에서 오랜 경험과 기술력 그리고 800여개 대리점 유통망을 통해 동종사 대비 경쟁 우위를 보유. 공업용 도료는 안정적으로 시장점유율을 넓혀가고 있으며, 특히 환경친화적 분체도료는 전용생산 시설을 갖춰 생산이 이뤄지면서 매출이 증가하고 있음.

(디아이씨-일봉차트)

디아이씨, 테슬라에 변속기 부품 공급 소식에 상한가

디아이씨주가가 강세다. 미국 전기차 테슬라에 변속기 부품을 공급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며 급등한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 따르면 디아이씨는 올해 테슬라에 감속기 기어 및 시프트 관련 부품 약 20만개를 납품한 것으로 전해진다. 100억원대 규모로 미국 본사에 직접 납품한 것으로 알려졌다.

1976년 설립된 '대일공업'의 후신인 디아이씨는 현대차와 기아차 뿐만 아니라 미국 제네럴모터스(GM), 일본 미쓰비시, 중국 지리자동차 등에 변속기 등의 부품을 공급해왔다. 

디아이씨 - 자동차부품, 중장비(지게차, 굴삭기)부품, MOTORCYCLE 부품 등을 제조, 판매. 설립 초기 농기계부품을 주로 생산하였으나 연구개발과 다년간 축적된 기술을 바탕으로 생산품목을 자동차부품, 중장비부품, Motorcycle부품 분야로 점차 확대하며 국내 최고의 Gear Maker로 성장. 대표적 수출품인 Motorcycle 고성능 Engine Transmission 대량 생산 체제를 갖추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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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이녹스-일봉차트)

이녹스 상한가… 2차전지 업종 강세에 덩달아↑

이녹스가 상한가에 도달했다. 소재 전문기업 이녹스의 자회사인 음극재 배터리 원소재 제조업체 티알에스가 글로벌 2차전지 시장에 진입 중이다.

티알에스는 최근 테슬라에 제품을 공급하는 글로벌 2차전지 배터리 제조업체인 P사에 샘플 테스트(Sample test)를 진행하고 있다. 이어 티알에스의 Si 파우더가 음극재 성능 개선에 활용될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져 이녹스도 영향을 받는 것으로 분석된다.

이녹스 - 2001년 새한마이크로닉스로 설립된 후 2005년 이녹스로 사명을 변경함. 2017년 6월 존속회사 이녹스와 신설회사 이녹스첨단소재로 인적분할됨. 자전거사업 분야의 레저부문인 (주)알톤스포츠, 투자회사인 (주)아이베스트를 종속회사로 두고 있음.

분할 신설회사인 이녹스첨단소재는 FPCB 소재, 반도체 PKG 소재, 디스플레이용 OLED소재 등을 제조 판매하는 IT소재 부문을 영위함.

(메디콬스-일봉차트)

메디콕스, 자회사 관절염치료제 1·2상 IND 승인에 ‘上’

메디콕스가 자회사 메콕스큐어메드의 ‘보자닉스’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1상 및 2상 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는 소식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메디콕스는 메콕스큐어메드 지분 39.14%(184만1332주)를 보유하고 있다..

메디콕스는 자회사 메콕스큐어메드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보자닉스’의 1상 및 2상 임상시험 계획을 승인받았다고 이날(17일) 밝혔다.

‘보자닉스’는 신약개발 바이오 전문기업 메콕스큐어메드가 자체 개발한 천연물 기반의 골관절염 소염 진통제다. 회사 측은 향후 ‘보자닉스’의 상용화가 기존 동일 치료제 시장을 대체하고, 아울러 비스테로이드성소염진통제계열(NSAIDs) 치료제와 경쟁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보자닉스 물질이 코로나 치료에도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 만큼, 한층 뛰어난 제품 경쟁력을 가질 것으로 전망한다”며 “최근 신주영 성균관대 약학대학 교수 연구팀이 발표한 국제 학술지 ‘임상감염병’에서는 NSAIDs 계열의 치료제가 코로나 환자 증상을 완화시키는데 효용성이 있는 것으로 언급되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보자닉스’의 임상시험은 1상과 2상 시험이 동시에 진행된다. 임상 1상 시험에서 건강한 임상시험 대상자에 대한 내약성 평가 후, 임상 2상에서 가장 최근에 출시된 NSAIDs와 효능을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는 구조다. 임상 2상 시험에서는 비교 대상 약물과의 통증 및 염증 억제에 대한 비열등성을 입증하고 안전성에 대한 우월성을 입증하는 것을 주요 목적으로 다양한 영역에서 효능 비교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분당서울대병원을 중심으로 아주대병원, 서울보라매병원, 중앙대병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 전국 6개 병원이 이번 임상에 참여할 예정으로 전체 환자 모집군은 200여명으로 계획돼 있다. 첫 환자 등록은 내년 1분기부터 시작될 예정이며, 회사 측은 2022년 임상 3상 시험 신청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메디콕스 - 2010년 중앙오션과 합병했고 선박의 선수, 선미, 프로펠라보스, 엔진룸 등 9곳의 특수제작요건을 요하는 부문의 블록제작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함.

동사의 진해 공장은 초대형 선박 블록 선적이 용이한 해안에 인접해 있으며, 국내 3대 조선소와 인접 거리에 위치하고 있어 유리한 입지경쟁력 확보함. 시설투자 보수 작업을 통해 생산량을 확대하여, 단위 면적당 생산량은 동종 업체 대비 1.4배로 효율적인 생산능력을 실현하고 있음.

(에프앤리퍼블릭-일봉차트)

에프앤리퍼블릭, 제이준코스메틱 지분 취득에 '上'

에프앤리퍼블릭이 제이준코스메틱의 출자 전환 소식에 상한가다.

전날 에프앤리퍼블릭은 제이준코스메틱과 조병현, 박재성, 이홍민씨를 대상으로 116억5000만원 규모의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중 제이준코스메틱은 약 52억원을 출자해 에프앤리퍼블릭 지분 9.41%를 보유하게 된다.

회사 측은 "관계회사인 제이준코스메틱(주) 외 3인으로부터 채무 약 164억원을 보유하고 있다"며 "만기일이 도래함에 따라 그 중 변제된 채권 45억원을 제외한 119억원 중 제이준코스메틱(주)외 3인이 이번 신주 발행을 통해 채무 중 116억5000만원을 출자전환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제이준코스메틱 측은 "상호지분 보유를 통한 협력관계 도모를 위해 지분을 취득했다"고 밝혔다.

에프앤리퍼블릭, 117억원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12. 16 )

에프앤리퍼블릭은 채무 상환자금 약 117억원 마련을 위해 조병현, 박재성 등 4인을 대상으로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500원이고, 증자 전 발행주식 총수(7749만9574주)의 약 3%인 233만주가 새로 발행된다. 납입일은 오는 24일이고, 신주 상장 예정일은 2021년 1월 13일이다.

에프앤리퍼블릭 - 유통·마케팅 플랫폼 기업으로 코스메틱 브랜드를 중심으로 해외 화장품 유통·마케팅 사업을 영위함. 현지 유통법인을 활용하여 제이준코스메틱 브랜드를 중심으로 온라인(Tmall,TAOBAO,VIP 등)과 오프라인(METRO,Mannings,Watsons 등)에 제품을 유통하는 구조.

연결종속회사는 총 4개사로 주식회사 에프앤리퍼블릭 저팬과 항주 홍콩법인을 설립하여, 현지 유통망 추가 확보 효과적인 관리를 위하여 노력하고 있음.

오늘은 메디톡스와 대웅의 날이었던 것 같습니다. 

주식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대웅 vs 메디톡스의 결과는 메디톡스의 승리였습니다.

메디톡스의 손을 들어줘 대웅이 21개월간 수입금지 명령이 떨어졌지만, 

대웅제약의 호재와 이 정도면 대웅이 이긴 거 아니냐는 추세로 대웅과 대웅제약은 상승 

메디톡스는 장 초반에 상승을 했지만 점점 빠지더니 종가는 하락으로 마무리했습니다.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승리자가 웃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지만 주식 시장을 다른가 봅니다.

대웅 또한 결과를 받아들이지 않고 항소를 한다고 하니, 추후 상황을 더 지켜봐야겠네요.

또한 갭 상승으로 상한가를 친 에프앤리퍼블릭은 어제 유상증자라는 악재가 떴지만, 

그중 제이준코스메틱의 지분이 증가하게 된다는 호재로 오늘 갭 상한가로 마무리했습니다.

항상 상한가 종목을 정리하다 보면, 수많은 이유와 기사가 있지만,

그중 정답은 업는 것 같습니다.

한 가지 더 말씀드릴 사항은 에프앤리퍼블릭은 유상증자 자금은 채무 상환금 즉 빚을 갚는 데 사용한다고 하니,

투자하실 분들은 참고 바랍니다. 좋지 않은 방향이긴 하죠.

이렇게 오늘 장도 마무리가 됐습니다.

요즘 장은 대형주로 지수를 끌어당기고 나머지 중, 소형주들은 대부분 하락이 많습니다.

이렇게 어려운 장일 수록 개미분들은 더욱 정신 차려야 합니다.

급등주 타지 말고 언제나 아래에서 모아서 위에서 파는 그런 현명한 투자를 하시길 바랍니다.

상한가 종목은 투자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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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일개미 뚠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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