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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한가 종목

오늘의 상한가 종목 (2021.08.26)

by 일개미뚠뚠 2021. 8.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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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종목과 관련기사입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코스피 -  상한가 종목 없음...🙅🏻

코스닥

(원방테크-일봉차트)

원방테크, 29.92% 상한가...무상증자 권리락 효과? (투자경고)

보통주 1주당 2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실시한 원방테크의 권리락이 발생하는 26일 장 초반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원방테크 주가는 무상증자 결정이 공시된 다음날인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후 마감한 바 있다.

권리락이란 무상증자로 늘어난 신주에 대한 권리가 없어지는 것을 의미한다. 증자 시 신주배정 기준일까지 주식으 보유한 주주에게만 신주인수권을 부여하기 때문에 권리락이 발생한 후 주식을 사면 신주를 받지 못한다.

전문가들은 최근 이어지는 순환매 장세에 권리락이 일종의 모멘텀으로 인식되고 있다고 분석하며 “급등 후 주가가 다시 빠질 수 있어 투자 시 주의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원방테크 - 산업용 클린룸, 바이오 클린룸, 드라이룸 등에 대한 토탈 솔루션 공급 업체로, 1989년 8월 25일 설립되었음.

초기기술자문, 설계, 시공, 감리 등에 대한 토탈 솔루션을 삼성전자 및 SK하이닉스 등 국내외 주요 반도체 생산업체 및 휴대전화, 2차전지, 바이오 업체 등으로 공급.

2021 3 기준 매출구성은 산업용클린룸 53.04%, 교량건설업 27.28% 등으로 이루어져있으며, 특히 교량건설업의 비중이 크게 증가함.

(비디아이-일봉차트)

비디아이, 이틀째 ‘上’…흡입식 폐암 치료제 FDA 승인 추진 (관리종목)

비디아이가 이틀째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자회사인 엘리슨의 흡입식 폐암 치료제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 추진 소식이 긍정적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비디아이 자회사 엘리슨은 미국에서 임상 2상을 진행 중인 흡입식 폐암 치료제 ‘ILC’에 대해 폐암 1차 치료를 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하는 유지요법을 적용해 미국 식품의약국(FDA) 최종 승인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ILC는 폐암뿐 아니라 소아골육종에도 효과가 있어 소아골육종 치료제 승인을 위한 임상 3상도 내년부터 시작할 계획이다.

폐암은 환자에 따라 임상적 경과가 다르기 때문에 치료제의 종류 및 투여방법도 모두 다르게 적용된다. 현재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 중인 폐암 치료제는 주사제 및 경구용 제품이 대부분으로 현재까지 미국 FDA 승인을 받은 흡입식 폐암 치료제는 없다.

ILC는 흡입식 치료제로 폐에 약물이 직접 도달하기 때문에 효과가 빠르게 나타나는 것이 장점이다.

적은 용량으로도 원하는 효능을 낼 수 있어 장기간 사용해도 부작용이 적다. ILC는 다양한 암에 널리 사용되는 ‘시스플라틴(cisplatin)’에 지질층을 결합시킨 신약 물질로 이미 미국과 유럽에서 희귀의약품으로 지정을 받았다.

엘리슨 관계자는 “ILC는 불필요한 독성 유발 등 심각한 부작용이 있는 기존 폐암 치료제의 문제점을 보완할 수 있는 신약후보 물질로 흡입식 제품의 특성상 치료 효과가 높다”며 “현재까지 골육종에 대한 임상 2상을 포함해 총 4개의 임상시험을 완료할 정도로 약물의 안전성을 검증받았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약 12조원 규모로 추산되는 미국 폐암 치료제 시장에서 ILC가 시장 점유율 50%를 달성하는 것이 목표”라며 “ILC는 세계 최초의 흡입식 폐암 치료제가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글로벌 제약사들과 협력해 임상 3상을 진행하는 것도 고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비디아이 - 화력발전과 관련된 보조기기(BOP) 설비를 제조 및 판매하는 사업의 주된 영업부문으로 하고 있음.

주요 매출처는 화력발전소의 건설 및 성능 업그레이드, 개·보수 사업을 하는 한국전력 자회사와 민간 EPC 사업자임.

대표적으로 한화건설 Marafiq/Yanbu(사우디)발전소, 대우건설 JORF LASFAR(모로코)발전소, 두산중공업 MongDoung/VinhTan발전소 해외 프로젝트 실적을 보유함.

 

상한가 근접 종목

(일진홀딩스-일봉차트)

일진홀딩스 주가 26%↑…일진하이솔루스 때문?

일진홀딩스 주가가 상승 중이다.

일진홀딩스 주가는 일진하이솔루스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공모주 청약에서 증거금을 36조원 이상을 모으자 상승 중인 것으로 풀이된다.

일진하이솔루스는 지난 24일부터 25일까지 이틀간 미래에셋증권, 삼성증권, 현대차증권, 대신증권에서 일반청약을 진행했다.

대표 주관사인 미래에셋증권에 따르면 최종 마감일 통합 경쟁률은 654.5대 1로 집계됐다.

청약 건수는 95만6086건으로 나타났다. 청약 증거금으로는 36조6830억원이 몰렸다. 일반투자자 공모금액은 약 1121억원이다.

일진하이솔루스는 수소연료탱크와 모듈 등을 제조·공급하는 수소모빌리티 핵심 부품업체다. 1999년 설립된 한국복합재료연구소가 모태로, 2011년 일진그룹에 인수된 후 수소탱크 개발에 집중해왔다.

2014년 현대자동차가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수소자동차 '투싼 ix'에 처음으로 수소연료탱크를 공급했고 이후 넥쏘, 수소 버스에도 공급했다.

지난해 매출액은 1135억원, 영업이익은 151억원이다.

일진홀딩스 - 1982년 1월 27일 일진전기공업으로 설립되었으며 1990년 3월 2일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함.

타 회사의 주식취득을 위해 실질적인 지배권을 행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며 주 수입원은 자회사 등으로부터 받는 배당수익, 브랜드의 권리를 소유하며 사용자로부터 수취하는 브랜드 로열티 등이 있음.

일진상표권의 소유주로서 브랜드의 가치제고 육성, 보호 활동을 종합적으로 수행해 나가고 있음.

(조일알미늄-일봉차트)

롯데알미늄, 조일알미늄과 2차전지 양극박 생산 확대 협력

원재료 공급 위한 업무 협약 체결

롯데알미늄이 조일알미늄과 2차전지용 양극박 원재료 공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롯데알미늄과 조일알미늄은 이번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양극박 생산량 증대 등 투자 확대와 소재 개발을 위한 공동 연구 등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롯데알미늄은 양극박 사업 확대를 위해 원재료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고 조일알미늄은 양극박용 원자재 판매처를 확보함으로써 시너지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조현철 롯데알미늄 대표는 “조일알미늄과 협약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양극박의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함으로써 시장을 선점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겠다”며 “국내외에서 양극박 생산 능력을 확대해 글로벌 수요 증가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롯데알미늄은 1966년 설립된 국내 최대의 종합 포장소재 기업이다. 롯데그룹이 전기차 시장 확대에 대응해 배터리 소재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롯데알미늄이 양극박을 중심으로 사업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롯데알미늄은 지난해 9월 안산1공장의 2차전지용 양극박 생산라인 증설 작업을 완료했다. 이 증설 작업으로 롯데알미늄의 2차전지용 양극박 생산능력은 연간 3,000톤에서 1만 1,000톤으로 늘어났다.

또한 롯데알미늄은 해외투자에도 나서 지난 7월 약 1,200억 원을 투자해 헝가리에 연간 생산 규모 1만 8,000톤의 양극박 생산공장을 준공했다. 헝가리 공장은 올해 연말부터 양산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롯데알미늄의 양극박 국내외 통합 생산 능력은 연간 2만 9,000톤이 될 전망이다.

조일알미늄 - 1975년 2월 설립되어 1988년 11월 유가증권시장에 상장되었음.

현재 폭 1750㎜의 광폭 압연제품을 생산하여 알미늄의 다양한 특성을 살린 각종 건축내ㆍ외장재, 자동차용 소재, 방음벽재, 인쇄판, 보온재, 화장품 Cap, 전자부품, 주방용기 등의 소재로 공급하고 있음.

알미늄 산업은 여타 산업보다 경기변동에 민감하며 경제성장률과 상관 관계가 밀접한 산업임.

(펄어비스-일봉차트)

신작 효과도 갈렸다… 역풍 맞은 엔씨, 반등 성공한 펄어비스

게임사들이 잇따라 '하반기 신작'을 내놓은 가운데 코스피 대형사들과 코스닥 중소형사들의 희비가 엇갈렸다. '하반기 대작' 출시로 반등을 노린 대형사들의 주가는 줄줄이 급락한 반면 펄어비스 등 중소형사 주가는 급등하면서 '잘 만든 신작'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는 모습이다.

26일 증시에서 엔씨소프트 주가는 전날보다 12만8000원(15.29%) 급락한 70만9000원에 마감되며 52주 최저치를 경신했다. 지난 2월 8일 103만8000원까지 올랐던 주가는 고점 대비 31.7%나 추락했다.

엔씨소프트의 '2021년 회심작'으로 꼽히던 '블레이드앤소울2'(이하 '블소2')가 이날 정식 출시됐지만 이용자들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단 평가가 나오면서다.

앞서 블소2는 사전예약에서만 746만명을 모으면서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렸지만 이날 오전 11시께부터 약 2시간 동안 급작스런 임시점검에 나서는 등 정식 출시부터 삐걱거리는 모습을 보이자 게임 이용자들은 불만을 표출했다.

신작 효과를 보지 못한 건 넷마블도 마찬가지다. 넷마블은 지난 25일 '마블 퓨쳐 레볼루션'을 240여개국에 정식 출시했다. 전 세계서 인기가 높은 마블 지적재산권(IP)을 활용한 게임에 주가는 최근 사흘간 총 9.2% 올랐지만 신작 모멘텀이 빠르게 해소되면서 이날 주가는 전날보다 9500원(6.96%)이나 떨어졌다.

게임주 투자자들의 매수세가 몰린 곳은 코스닥시장이었다.

중소형 게임사 펄어비스 주가는 전날보다 1만7900원(25.57%)이나 급등한 8만79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는 회사가 액면분할을 실시한 지난 4월 16일 이후 최고 수준이다.

주가 급등은 펄어비스가 세계 3대 게임쇼인 독일 '게임스컴 2021'에서 메타버스 플랫폼에 캐릭터를 구현한 신작 '도깨비' 트레일러(예고 영상)를 발표한 영향 때문으로 분석된다.

2·4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적자 전환하는 등 펄어비스도 엔씨소프트와 마찬가지로 최근 부진한 실적을 보였지만 도깨비를 향한 호평이 이어지면서 주가가 크게 오른 것이다.

블소2가 출시 첫날 주춤한 모습을 보이자 그 반사이익으로 오딘의 굳건함을 증명하게 된 카카오게임즈 주가 역시 전날보다 8600원(11.2%)이나 올랐다.

한편 이용자들의 반응에 따라 주가 향방이 크게 갈리면서 연내 신작 출시를 예고한 게임사들의 부담도 커지는 모양새다.

정호윤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신작 출시가 없는 크래프톤의 영업이익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존재하지만 뉴스테이트가 흥행할 경우 단번에 1조원 이상의 매출이 더해져 기업가치 상승 여력이 커진다"고 설명했다.

펄어비스 - 게임소프트웨어의 개발 및 퍼블리싱 사업 등을 영위하는 업체.

'검은사막' 및 '섀도우 아레나', '검은사막 모바일', '검은사막 콘솔', 'EVE Online'을 지역별로 직접 또는 퍼블리셔를 통해 서비스하고 있음.

2020 4 일본 지역 서비스를 직접 서비스로 전환하고 5 '섀도우 아레나' 얼리 액세스(Early Access)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함.

(글로벌에스엠-일봉차트)

글로벌에스엠 주가 22%↑…1분기 영업이익 27억

글로벌에스엠 주가가 상승 중이다.

지난 5월 글로벌에스엠은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274% 증가한 27억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같은 기간 당기순이익은 15억원으로 전년 대비 205% 증가했으며 매출액은 22% 늘어난 293억원을 기록했다.

글로벌에스엠 관계자는 "작년 하반기부터 전 법인들 실적이 고르게 성장하며 올해 1분기 사상 최대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며 "지난해 1분기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이 일부 있었지만 생산공장도 이미 모두 정상화됐고 오히려 제품 다변화를 통해 코로나19 이전보다도 매출처가 확대되고 있다"고 말했다.

글로벌에스엠 - 순수지주회사로써 동사의 자회사 및 손자회사들은 각종 전자제품 및 기계 등의 체결 부품으로 사용되는 스크류, 샤프트 등을 생산하고 전방 전자산업에 공급하는 패스너 업체임.

홍콩에 4개의 자회사와 스페인과 루마니아에 각각 1개 및 베트남에 1개, 말레이시아에 1개, 필리핀에 1개, 대한민국에 1개, 중국에 4개 손자회사로 이루어진 지주회사임.

아시아와 유럽의 매출 비중이 각각 56%와 43%으로 전체의 약 99%임.

(코드네이처-일봉차트)

코드네이처 주가 급등, 3000원 선 돌파

코드네이처 주가가 가파른 상승곡선을 그리고 있다. 코드네이처는 신재생 에너지 관련주로 언급되고 있다. 지난 2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재생에너지 100% 참여하는 기업들이 재생에너지를 구매할 수 있는 신재생에너지 공급인증서 거래 시장을 개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코드네이처 - 신재생에너지(태양광 및 풍력) 사업부문을 주로 영위하며, 2002년 9월에 설립됨.

2016년 신규사업 진출에 대한 사업다각화 및 신규 매출 증대를 위하여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이지모바일이 완전 자회사(100%)가 되었음.

2030 총에너지의 11% 신재생에너지로 보급한다는 장기적인 목표하에 신재생에너지기술개발 보급사업 등에 대한 지원 강화 예상.

하한가 근접 종목

(디엔에이링크-일봉차트)

디엔에이링크 24%대 급락...불성실 공시법인 지정예고 영향

26일 디엔에이링크 주가가 장초반 급락세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의 디엔에이링크에 대한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예고 공시가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디엔에이링크는 앞서 3월10일 매출액 또는 손익구조 30%(대규모법인은 15%) 이상 변동 공시를 불이행했다. 거래소는 다음달 17일까지 디엔에이링크의 불성실공시법인 지정여부를 판단한다.

최근 1년간 디엔에이링크의 불성실공시법인 부과 벌점은 10.0점이다. 이번 건에 따른 부과 벌점을 포함해 최근 1년간 누계벌점이 15점 이상이 되는 경우 코스닥시장상장규정에 따라 상장적격성 실질심사 대상이 될 수 있다.

디엔에이링크 - 2000년에 설립되어 바이오산업 분야에서 유전체 분석을 통한 유전자 정보의 제공과 유전자 정보를 이용한 질병유전자의 발굴 및 상업화를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주요 서비스 분야로는 유전체 분석, 개인 유전체 분석, 아바타마우스, 바이오뱅크, 개인식별 등이 있음. 연결대상 종속법인으로 생명공학 관련 기자재등을 판매하는 앨엔씨바이오 국내외 법인 3개사를 보유함.

(썸에이지-일봉차트)

게임스컴으로 엇갈린 K-게임주...'펄어비스' 웃고 '썸에이지' 울었다 (관리종목)

게임스컴 등판한 펄어비스-썸에이지-컴투스
도깨비 기대감에 펄어비스 껑충...썸에이지는 텐센트 효과 '무색'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게임 축제 '게임스컴 2021'이 26일 막을 올린 가운데, 행사에 출품한 국내 게임사들이 주식시장에선 엇갈린 성적표를 받아 주목된다.

26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정오 기준, 펄어비스는 전거래일대비 12% 급등한 주당 7만8700원에 거래되며 시가총액 규모를 5조원 규모로 불렸다. 증권가에선 게임스컴을 통해 공개된 펄어비스의 신작 메타버스 게임 '도깨비(DokeV)'에 대한 기대 효과로 분석한다.

도깨비는 개막 행사 '게임스컴 오프닝 나이트 라이브(ONL)'에서 소개됐다. 도깨비는 김대일 총괄 프로듀서를 비롯해 펄어비스 애니메이션 및 모션 캡쳐를 총괄하는 김상영 리드 프로듀서가 개발을 맡고 있고 검은사막 지식재산권(IP)의 액션 디자인을 담당했던 남창기 게임 디자이너가 개발에 합류했다.

지난 5월 진행된 펄어비스의 1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정경인 펄어비스 대표는 "기존의 MMORPG 개발 노하우를 바탕으로 도깨비를 고퀄리티 메타버스 게임으로 개발중"이라며 "함께 게임을 즐기는 요소는 물론, 3D 그래픽으로 구현한 실제 장소에서 현실과 가상을 넘나드는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전한 바 있다.

이날 공개된 도깨비 신규 트레일러는 개성있는 도깨비들과 함께 오픈월드를 탐험하는 모습을 섬세하고 화려한 그래픽으로 담았다. 실시간 기반의 전투 시스템, 보스 몬스터와의 다이나믹한 전투 등 뛰어난 액션성과 높은 자유도를 보여준다.

또 펄어비스가 선보여온 타격감 있는 전투 액션도 유쾌하게 재해석돼, 도깨비들과 함께 안드로이드 로봇에 대항하는 모습이 코믹하게 그려졌다. 우산으로 하늘을 날거나 다양한 변신을 하는 등 도깨비들의 능력을 활용하는 모습도 볼 수 있다.  

반면 같은날 신작 플레이 영상을 공개한 썸에이지의 경우, 표정을 구겼다. 이날 썸에이지는 신작 '크로우즈'의 플레이 영상을 공개했지만 투자자들이 일제히 주식 매도에 나서며 하루새 12% 가량 주가가 빠진 상태다.

시가총액 역시 4000억원선 붕괴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컴투스 역시 게임스컴을 통해 야심작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을 공개했지만, 주식시장에는 큰 반응이 없었다.

한편 매년 독일에서 열리는 유럽 최대 게임 축제 게임스컴은 올해도 작년에 이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썸에이지 - 동사의 영위 사업은 한국표준산업분류 중 온라인/모바일 게임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에 속하며, 이중 동사는 모바일게임의 개발 사업을 영위함.

RPG, 전략시뮬레이션게임, AR게임등 다양한 장르의 게임을 개발하였으며, 플렛폼별로는 모바일 게임에 속함.

종속회사 넥스트에이지는 미국 Sony Pictures사의 고스트버스터즈 IP 활용한 AR게임인 "Ghostbusters World" 대해 네시삼십삼분과 공동사업 계약 체결함.

상장폐지 정리 종목

(이노와이즈-일봉차트)

상장폐지 정리 종목 (관리종목)

이노와이즈 - 자동차용 프레스 금형의 제조/판매를 주사업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자동차용 일반 프레스 금형 뿐만 아니라 고부가가치 제품인 Hydroforming 및 Hot Press Forming 등 특수금형을 제조/판매함.

현대, 기아차를 포함한 국내 완성차업체와 FORD, TESLA, MAGNA(세계 최대 1 스탬핑부품 공급사) 등의 글로벌 자동차 메이커 협력업체에 금형을 공급함.

오늘의 한 줄평 - 게임스컴과 잭슨홀티밍... 과연 그 결과는?

상한가 종목은 투자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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