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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한가 종목

오늘의 상한가 종목 (2021.07.26)

by 일개미뚠뚠 2021. 7.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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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종목과 관련기사입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코스피

(웅진-일봉차트)

웅진 29% 급등 '네이버클라우드와 협업'

웅진이 급등세다.

이런 급등세는 웅진씽크빅이 지난 20일 네이버클라우드와 학원형 클라우드 플랫폼 구축을 위해 협업한다는 소식의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두 기업은 주식회사 배컴이라는 이름의 합작법인을 설립할 예정이다.  

배컴은 '학원운영관리시스템(ERP)', '학습관리(LMS)' 등 화상교육을 활용한 온·오프라인의 혼합교육 방식인 '블렌디드 러닝 서비스'를 클라우드로 제공할 계획이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세계적인 클라우드 인프라 전문성을 보유한 네이버클라우드와 협력해 시너지를 도모하고 학원 운영과 학습의 효율성을 높여주는 새로운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웅진 - 도서 및 교육출판물 제조를 목적으로 1983년 설립, 2007년 투자와 교육문화사업으로 인적분할함. 분할 후 투자, IT 유지보수 및 컨설팅 등을 영위함.

2012년 회생절차 개시 결정 이후 코웨이와 웅진식품, 웅진케미칼 지분전량을 매각함(2014년 종결). 종속회사는 웅진씽크빅, 웅진플레이도시 등 12개사임.

2020 웅진씽크빅은 웅진코웨이 지분을 넷마블에 매각함. 동사가 매각한 웅진북센 지분은 웅진싱크빅이 다시 인수함.

(NPC우-일봉차트)
(NPC-일봉차트)

NPC·NPC우 20%·29% 강세 '맥스트 상장 임박'

메타버스 대장주인 맥스트가 27 상장을 앞두자 맥스트에 투자한 상장사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2010년 설립된 맥스트는 증강현실(AR) 관련 원천 기술을 확보한 회사다. 전 세계 50개국, 약 1만2000개 이상의 개발사가 맥스트의 AR 개발 플랫폼을 활용해 6900개 이상의 AR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했다.

2010년 설립 이후 AR 원천기술 개발에 집중해 온 기술 전문기업이다. 국내에서 유일하게 증강현실 앱을 만들 수 있는 저작도구를 전 세계 50개국 1만2000개발사에 배포 중이다.

2020년부터는 AR 기술에 AI 기술을 결합해 현실세계 기반 메타버스(Metaverse)를 구현할 수 있는 VPS(Visual Positioning System) 기술을 상용화 개발했다.

국내에선 현대차, 삼성전자, 대우조선해양 등 대기업들과 산업용 AR 솔루션 사업을 진행 중이다. 맥스트는 메타버스 플랫폼 기술 기업으로는 최초로 27일 코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상장 주관사는 하나금융투자다.

맥스트에 투자한 기업들의 주가도 강세다. NPC 20% 상승했고, NPC 우선주는 상한가를 기록했다. NPC 엔코어벤처스 지분 100% 보유하고 있으며 엔코어벤처스는 맥스트에 초기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

NPC - 동사와 연결회사는 플라스틱 사출 제조 판매가 대부분을 차지하는 지배적 단일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금형부문도 플라스틱 사출공구에 포함되어 있으며, 컨테이너, 파렛트, 체어&데스크, 환경제품, 시트류제품, 컨테이너 등이 있음.

R/T사업부는 전용컵을 삽입하면 컵의 하부로부터 맥주가 자동으로 채워지는 트렌디 제품인 Reverse tap 개발중이며, IOT기술을 접목하여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연구를 진행.

(노루홀딩스우-일봉차트)
(노루페인트우-일봉차트)

노루홀딩스우·노루페인트우 29% 강세 '윤석열 국민의힘 입당 할까'

노루홀딩스우·노루페인트우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다. 해당종목은 윤석열 관련주로 언급됐다.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검찰총장의 입당 문제에 대해 "확실하다"며 굳히기에 들어갔다. 

이준석 대표는 '치맥 회동' 다음날인 26일 오전 최고위원회의에서 "어제 윤 전 총장과의 회동에서 저는 '대동소이'를 이야기했다. 정권교체를 향한 의지, 그에 이르는 방법론, 세부 경로에 대해 큰 줄기가 같고 약간의 차이만 존재했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회의 후 기자들에게 "제가 들었던 내용들로 판단하면 입당에 대해서는 확실하다고 본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이 대표는 " 4명의 당협위원장들 중 2명이 저한테 발표되기 한두 시간 전에 말씀을 주셨는데, 그 때도 그 분들의 문의사항에 대해 '8월 중에 입당 안 하고 경선열차가 출발하게 되면 당 내에서 당연히 제명조치 여론이 나올 수밖에 없다.

여러분도 정치적으로 경험이 없는 분들이 아닌데 8월 입당을 확신하셨기 때문에 그러는 것 아니겠느냐. 이해한다'고 말했다"면서 " 그 분들도 '8월 입당에 대해서는 본인들도 의심하지 않는다'고 했다"고 전했다.

이 대표는 전날 회동 직후 윤 전 총장과 나란히 서서 한 취재진 질의응답에서 "야권의 통합과 대선 승리를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우리가 불확실성을 줄여 가는 과정속에서 앞으로 (해야 할) 역할이 많을 것"이라며 "오늘 불확실성의 절반 이상은 제거했다"고 자신하기도 했다.

그는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우리가 가는 길이 같은 방향이라는 걸 확인한 순간부터 고민해야 될 세 글자는 시너지"라며 "지난 며칠 간 있었던 긴장관계에 대해 우려가 있었던 분들이 있었다면 기우에 가깝다"고 한껏 친밀함을 과시했다. 

윤 전 총장은 전날 "오늘 이 대표께 '제가 시작한 지 한 달 조금 안 됐는데 결정할 때까지 시간을 좀 가지고 지켜봐 달라고 말씀드렸고 이 대표께서도 쾌히 공감하셨다"며 "자주 뵙고 소통하면서 배우겠다"고 말했다.

윤 전 총장은 "제가 어떤 길을 선택해야 될지 그 결정의 시간도 다가오고 있다"면서 "기본적으로 예측 가능해야 된다는 게 제 생각이고, 국민들께서 불안하지 않게 해드려야 한다. 정권교체를 위해서 어떠한 결단도 내려야 된다"고 말했다.

노루홀딩스 - 지주회사로서 노루페인트, 노루케미칼, 아이피케이,노루오토코팅 등의 자회사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들 자회사 및 기타 투자회사들로부터의 배당금수익 등을 주 수익원으로 함.

2006년 6월 제조부문과 지주회사부문으로 인적 분할하여 제조 및 판매에 관한 사업은 노루페인트로 이관하였고, 노루홀딩스는 지주회사로 존속하여 사업을 영위함.

1945 대한잉크제조공사의 발족을 시작으로 도료 잉크 제조업을 주된 사업으로 하고 있음.

노루페인트 - 노루홀딩스에서 2006년 6월 1일자로 인적분할되어 2006년 6월 2일자로 분할등기를 완료하였으며, 2006년 7월 3일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함.

지배회사인 동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국내 2개사, 해외 5개사로 총 7개사임. 동사가 생산하는 페인트 용도별 시장은 건축용, 공업용, 자동차보수용, 모바일용임.

국내 페인트 시장 중 20% 가량을 꾸준히 유지함.

(동양3우B-일봉차트)
(동양2우B-일봉차트)

동양3우B·동양2우B 29%·24% 상승 '윤석열, 이준석과 대동소이'

동양2우B·동양3우B가 상승세다. 

해당 종목들은 야권 대선주자인 윤석열 전 검찰총장 테마주로 엮여 있다.

윤 전 총장은 지난 25일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회동을 가졌다. 이 대표는 이와 관련해 26일 당 최고위원회 회의에서 “전날 윤 전 총장과 회동에서 대동소이(大同小異)를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런 의미에서 오늘 최고위 회의장 뒤에 걸린 배터리 한 칸을 채우겠다”면서 배터리 한 칸을 빨갛게 칠했다. 이 배터리는 지난 19일 당 최고위원회 뒷걸개에 ‘로딩 중(Loading)’이란 문구와 함께 그려진 것이다. 

동양 - 1955년 8월에 동양세멘트공업(주)로 설립되었으며, 2016년 유진그룹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동사의 기업집단의 명칭은 유진임.

주요 사업으로는 건재부문, 건설부문, 플랜트부문, 섬유부문, 기타부문으로 나누어짐.

50년된 업력을 바탕으로한 기술력 전국 규모의 레미콘 공급 네트워크를 갖추고, 고객의 니즈에 부응토록하며, 양적/질적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투자를 시행하고 있음.

코스닥

(옵티시스-일봉차트)

옵티시스 29% 강세 '메타버스 핵심기술 상용화'

옵티시스가 강세다.

이런 강세는 페이스북 최고경영자 마크 저커버그의 메타버스 관련 발언에 영향을 받은 것으로 풀이된다. 옵티시스는 메타버스 구현 핵심기술인 디지털광링크 기술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기업이다. 

지난 22일(현지시각) 미 정보기술(IT) 전문지 더 버지와의 인터뷰에서 저커버그는 "메타버스는 산업 전반에 걸쳐 많은 기업들이 함께 만들고 있는 '새로운 장(next chapter)'"이라며 "메타버스는 모바일 인터넷을 잇는 후계자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 "2차원(2D) 앱이나 웹페이지에서 할 수 없었던 춤, 피트니스 등 다양한 경험을 메타버스를 통해 다른 장소에 있는 사람과 생생하게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메타버스는 가상공간에서 이용자들이 게임이나 업무·소통을 할 수 있는 온라인 세상을 말한다. 

옵티시스 - 세계 최초로 디지털광링크를 개발, 판매했으며, 특히 의료영상, 디지털 싸이니지, 교육, 방송 등 여러 분야에 신호 손실 없고 선명한 장거리 영상 전송하는 제품을 제조하고 있음.

컴퓨터와 디지털 디스플레이 기기를 포함해 각종 디지털 멀티미디어 기기들 사이에 고속의 디지털 신호를 광전송 모듈을 이용해 전송하는 디지털 광링크를 개발제조함.

디지털 광링크의 주요 응용시장은 의료 진단장비, 수술장비의 수술영상 전송 분야 등임.

(세종메디칼-일봉차트)

세종메디칼 경영권 팔린다는 소식에 연이틀 상한가

세종메디칼 경영권이 타임인베스트먼트에 양도된다.

세종메디칼 최대주주 정현국 외 4인은 지난 23일 타임인베스트먼트에 세종메디칼 경영권을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타임인베스트먼트는 제3자 배정 유상증자 참여로 세종메디칼의 경영권을 인수하게 된다. 1, 2차 유상증자에 각각 125억원을 투자한다.

1, 2차 주금납입일은 8월 25일과 9월 10일이다. 주금 납입이 완료되면 타임인베스트먼트가 세종메디칼의 최대주주가 된다. 이어 9월 예정인 세종메디칼의 임시 주총에서 타임인베스트먼트가 지정한 이사, 감사를 선임하면 경영권이 양도된다.

유상증자와 별도로 세종메디칼은 무보증 사모 전환사채 200억원,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 100억원 등 300억원의 자금을 조달한다고 밝혔다.

세종메디칼 경영권을 인수하는 타임인베스트먼트는 사업 및 무형 재산권 중개업을 목적으로 2016년 12월 설립된 회사다.

세종메디칼 - 동사는 2010년 8월 3일에 설립되어 의료용 기기(복강경 수술 기구 등) 제조 및 조립업을 영위하고 있음. Trocar를 비롯한 다양한 수술 기구 개발 및 생산 경험을 통하여 급변하는 복강경 수술 시장에 대응할 수 있는 기술력을 갖춤.

복강경수술 기구인 LapSingle Plus 로봇수술 발전과 함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일회용 생체검사용 도구인 LapBag 국내 의료현장에서 고유명사처럼 사용됨.

(삼성스팩2호-일봉차트)

상한가 관련종목 없음 - 스팩 관련주

(디젠스-일봉차트)

'이재명 관련주' 디젠스 장초반 상한가

디젠스가 장초반 상한가를 기록했다. 디젠스는 시가총액 419억원, 코스닥 1393위다. 상장주식수는 3262만8051주다.

디젠스는 본사가 경기도에 위치했고, 이석우 대표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 같은 경주이씨라고 알려지면서 종목게시판 등을 통해 이재명 관련주로 언급되고 있다.

디젠스 - 2006년 2월 1일 디에이치코리아에서 물적분할방식으로 설립되었으며, 2012년 11월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주요 매출은 배기계 시스템이며, 주요 매출처는 한국GM, 르노삼성, 한국닛산, 상하이지엠(유), 동풍르노 등이 있음.

한국GM과의 오랜 거래관계와 연구개발능력, 품질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GM으로 거래관계를 확대, 전세계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상한가 근접 종목

(태경비케이-일봉차트)

태경비케이 22% 급등 '탄소감축 전문센터 신설'

태경비케이 주가가 가파른 상승세를 띄고 있다. 해당종목은 탄소배출권 관련주로 지목된 바 있다.

SK그룹이 국내 민간기업 최초로 탄소감축 방법과 탄소 감축량을 인증하는 전문조직을 신설해 ‘넷제로(Net Zero)’ 실행력을 강화한다.

SK그룹은 관계사들의 넷제로 로드맵 실행을 지원하기 위해 SK탄소감축인증센터를 최근 신설하고 23일부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25일 밝혔다. 

인증센터는 그룹 최고 경영협의기구인 SK수펙스추구협의회 내 올해 신설한 환경사업위원회 산하에 설치됐다. SK 관계사가 제시한 탄소감축 방법론과 감축량 실제성, 추가성, 지속성 등을 기준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이 센터는 SK가 독자 개발한 ‘SK탄소감축인증표준’ 등을 활용해 그룹 차원의 넷제로를 비롯한 친환경 경영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공유 인프라 기능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이 표준은 SK 관계사의 제품, 서비스를 통해 탄소를 절감하는 방법과 감축 성과를 평가·인증하는 시스템이다. 

이 분야 글로벌 표준으로 평가되는 국제연합(UN)선진국과 개발도상국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 제도인 ‘CDM’과 미국의 대표적 민간 탄소배출권 인증기관인 베라(VERRA)시스템을 벤치마킹해 만들었다.

SK는 향후 관계사가 창출한 탄소감축 성과를 데이터베이스화해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공유하는 방식으로 그린 경영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계획이다.

태경비케이 - 1980년 1월 설립되었으며 1991년 3월 한국거래소에 상장되었음. 석회사업 부문에서 선두주자로서의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동사 데이터 기준 2021년 석회시장 점유율 20%대를 유지하고 있음.

석회제품은 주로 철강, 건축자재, 환경오염 방지업계 등에 납품하고 있음. 건설 조선업계 철강 산업은 국내경기와 밀접한 관계가 있어 계속적인 환경규제에 따른 환경오염 방지 사업 확장에 밀접하게 관련한 사업임.

(NE능률-일봉차트)

NE능률 주가 20%↑...윤석열 곧 국힘 입당? 이준석과 치맥회동

NE능률 주가가 상승세다. NE능률 시가총액은 3041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341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NE능률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다. 

윤 전 총장은 지난 25일 저녁 서울 광진구의 한 식당에서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와 치맥 회동을 가졌다. 회동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끝났다. 

회동 후 윤 전 총장은 국민의힘 입당에 대한 질문에 "제가 어떤 길을 선택해야 할지 결정의 시간도 다가오고 있는 것으로 저는 생각하고 있다. 예측 가능해야 하고, 국민께서 불안하지 않게 해드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결정할 때까지 시간을 좀 갖고 지켜봐 달라 말씀드렸고, 우리 대표님께서도 흔쾌히 공감했다. 제가 앞으로 지도를 많이 받겠다"고 덧붙였다.

NE능률 - 출판 및 인쇄진흥법, 이러닝 산업 발전법에 근거하여 영어교육 및 출판사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4년 6월 28일에 설립되었으며, 20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

영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폭 넓은 고객을 대상으로 영어교육을 포함해 다양한 교육출판 사업과 교육서비스 사업을 제공하는 종합교육서비스기업임.

베스트셀러 영어학습 교재를 중심으로 영어교육 분야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음.

오늘의 한 줄평 - 오랜만에 상한가 종목 풍년이네.. 하지만 내 종목은 왜...😭

상한가 종목은 투자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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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일개미 뚠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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