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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한가 종목

오늘의 상한가 종목 (2021.05.11)

by 블린이 뚠뚠 2021. 5.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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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종목과 관련기사입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코스피

(조일알미늄-일봉차트)

조일알미늄 상한가 '알루미늄 가격 상승'

조일알미늄이 상승세다. 이같은 상승세는 알루미늄 가격 급등 때문으로 풀이된다.

지난 7일(현지 시각)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 국제 알루미늄 가격은 톤당 2518.5달러로 전일 대비 1.7% 상승했다.

조일알미늄 - 경영진은 재무제표를 승인하는 시점에 당사가 예측가능한 미래기간 동안 계속기업으로서 존속할 수 있는 충분한 자원을 보유한다는 합리적인 기대를 가지고 있음.

현재 1750㎜의 광폭 압연제품을 생산하여 알미늄의 다양한 특성을 살린 각종 건축내ㆍ외장재, 자동차용 소재, 방음벽재, 인쇄판, 보온재, 화장품 Cap, 전자부품, 주방용기 등의 소재로 공급하고 있음.

(대호에이엘-일봉차트)

대호에이엘, 그린 열풍에 알루미늄 몸값 랠리…알루미늄 판재 독보적 지위

원자재 가격 급등 랠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알루미늄 가격도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전 세계에서 탈(脫)탄소 경쟁을 벌이면서 알루미늄 수요가 급증할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알루미늄 압연 및 압출 전문 기업 대호에이엘 주가가 급등하는 이유로 풀이된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알루미늄 가격은 37개월만에 톤당 2500달러를 돌파했다. 2018년 4월 19일(톤당 2602.5달러) 이후 처음으로 2500달러를 넘어섰다.

황병진 NH투자증권 연구원은 12개월 내 알루미늄 목표가를 톤당 2800달러로 상향했다. 장기 목표는 3000달러로 제시했다.

황 연구원은 "구리, 니켈 등과 마찬가지로 알루미늄도 전기차(EVs), 태양광 등 신재생향 수요 증가세가 기대되는 대표적인 산업금속"이라며

"통상적으로 자동차, 항공우주 등 운송과 건설, 전기, 포장재 등에서 널리 사용되는 알루미늄은 단기적으로 수요 산업 전반의 경기 회복이 가격 강세를 지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범세계적인 그린 기술 성장도 장기적으로 알루미늄 수요 전망을 강화하는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며 "그동안 중국은 경쟁국들 대비 값싼 에너지 집약도를 바탕으로 전 세계 알루미늄 시장점유율을 약 60%까지 확대했다"고 덧붙였다.

이어 "석탄(화력)발전 의존도가 높은 중국 ‘전해 알루미늄’ 산업의 엄격한 생산능력 통제는 전 세계 알루미늄 공급 증가세를 제한하고 재고 감소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내다봤다.

대호에이엘은 지난해 영업이익 25억9204만원을 기록하며 흑자 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214억2644만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3% 증가했다. 당기순이익도 6억5257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회사 관계자는 “2차전지 배터리 케이스용 소재 등 알루미늄 고부가재에 집중한 결과 수주가 늘어났고 이에 따른 생산수율이 높아진 영향으로 영업이익이 전년보다 약 35억원 늘어났다”고 설명했다.

대호에이엘은 국내 고급 알루미늄 판재 시장에서 오랜 기간 독보적인 지위를 차지하고 있다. 대호에이엘은 과거 전량 수입에 의존하던 고급 알루미늄 판재류를 대부분 국산으로 대체했다.

고가 판재류 시장에서 높은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다품종 소량 생산을 하고 있어 제품의 약 30%를 동남아시아 등에 수출하고 있다. 지속적인 연구개발로 품질을 고도화하고 판로를 다양화해 올해도 흑자 기조를 유지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경량화 부품 수요가 증가하고 전기차가 확대되는 자동차 시장에서 영업을 확대함으로써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계획이다.

노영호 대호에이엘 대표는 "전기차 등에 필요한 2차전지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에서 당사의 알루미늄 제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라며 "알루미늄 시장의 혁신 기업으로서 첨단 산업용 시장으로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말했다.

대호에이엘 - 2002년 10월 1일에 인적분할로 신설되었으며, 2002년 11월 11일 한국증권선물거래소가 개설하는 유가증권시장에 주권을 상장함. 알미늄 코일(Coil), 판재(Sheet) 및 고품질 환절판(CircleSheet)을 전문 생산하고 있음.

철도차량산업부문은 현대로템의 1차협력업체로 임가공 수주로 나타나며 고속전철, 경전철 등이 제작, 남품되고 있으며, 수요가 점차적으로 증가함.

(유유제약1우-일봉차트)
(유유제약2우B-일봉차트)

유유제약2우B·유유제약1우 29% 급등 '신주상장·진단키트 수혜'

유유제약이 상승세다. 앞서 유유제약은 신주상장과 코로나19 자가진단키트 관련 수혜주로 거론되면서 주가가 급등한 바 있다.

유유제약 - 유한무역주식회사로 설립되어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하고 있는 전문의약품 주력 회사.

신약/개량신약/제네릭 의약품을 국내 병의원에 공급하고 있으며, GMP생산시설을 확보해 국내 제약기업에 제품을 납품하는 수탁사업과 함께 동남아시아 등에 완제 전문의약품을 수출하고 있음.

주요제품으로 뇌혈관 치매증상 완화제인 '타나민', 뇌졸중 관련 '유크리드' 등이 있고, 일반의약품은 비강세척세 '피지오머' 등이 있음.

(JW중외제약우-일봉차트)
(JW중외제약-일봉차트)
(JW중외제약2우B-일봉차트)

JW중외제약우 상한가 '리바로VA정 임상 승인'

JW중외제약우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앞서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지난 4일 JW중외제약 리바로VA정의 안전성과 약동학적 특성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1상 시험을 승인했다.

리바로VA정은 피타바스타틴과 발사르탄, 암로디핀 성분의 3제 복합제로, 최근 ARB+CCB+스타틴 복합제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자 JW중외제약도 개발에 나선 것으로 보인다.

JW중외제약 - '조선중외제약소'라는 명칭으로 출범하였으며, 1953년 '대한중외제약 주식회사'로 법인을 설립함.

의약품의 연구, 개발, 제조,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생명존중과 인류의 건강을 추구하는 제약회사임.

계열회사는총 15개이며, 주요 계열사로는 지주회사인 JW홀딩스(), JW생명과학(), JW신약() 등이 있음.

코스닥

(바이오리더스-일봉차트)

바이오리더스, 코로나19 백신 GMP 생산 개시 "변이 바이러스 대응"

신약개발 전문기업 바이오리더스는 서울대학교 수의과대학 연구팀과 공동연구 개발한 코로나19 예방백신 BLS-A01을 씨드모젠과의 GMP 생산 계약을 통해 생산을 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BLS-A01는 이중 항원 백신으로, 단일 항원 대비 50% 이상 세포독성 T세포 반응 증가를 확인했다"며 "특히 뉴클레오캡시드 항원을 도입해 기존 스파이크 단백질 항원 백신 대비 변이 바이러스에 대한 우수한 효능 및 항체 지속기간의 증가가 기대된다"고 말했다.

회사는 식약처와 이번 백신에 대해 GMP 생산, 안전성 평가, 신속한 임상 진입에 대한 실무 협의를 지난해 11월과 올해 3월에 진행한 바 있다.

씨드모젠은 바이러스 기반 유전자치료제 및 세포치료제에 특화된 전문 CMO로 '의약품GMP 제조 및 품질관리 적합판정'을 받은 생산 인증업체다.

이천수 사장은 "변이 바이러스에도 지속적인 효능이 기대되는 BLS-A01의 신속한 생산에 집중해 백신 국산화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코로나19 경구용 치료제 BLS-H01(gamma PGA, γPGA)도 동물평가 막바지 단계로 변이 바이러스에도 대응 가능한 백신과 치료제 포트폴리오가 완성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오리더스 - 바이오신약 기술인 MucoMax™ , HumaMax™ 기술에 대한 세계적 원천특허 및 용도특허로 1999년 12월 설립되어 2016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됨.

유산균을 활용한 플랫폼 기술을 기반으로 한 면역치료 바이오신약을 개발 중이며, 건강기능식품사업과 화장품 사업으로도 사업분야를 확장중.

매출은 상품(의약품) 67.17%, 제품(화장품) 12.84%, 제품(건강기능식품) 12.58% 등으로 이루어져 있음.

(피제이메탈-일봉차트)

피제이메탈, 알루미늄 압출에 쓰이는 필수 중간재 신사업 기대 강세

피제이메탈이 강세다. 대호에이엘과 조일알미늄 등 알루미늄 관련주가 일제히 급등하면서 동반 강세 흐름을 보이고 있다. 피제이메탈은 비철금속 합금 소재 가운데 하나인 알루미늄 탈산제와 빌렛을 생산하고 있다.

주로 철강, 자동차, 건축·건설, 가전산업과 밀접한 관계다. 제강용 알루미늄 탈산제는 선철을 강철로 바꾸는 제강 과정에서 용선 중 과잉 산소를 없애는 것과 동시에 결정을 미세화시키고,

가공성이 우수한 강철을 만들기 위해서 첨가하는 부원료다. 알루미늄 탈산제는 알루미늄 캔, 알루미늄 퍽(칩 압축품), 알루미늄 판재 등을 주 원료로 재활용해 생산한다. 탈산제는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공급하고 있다.

알루미늄 빌렛은 알루미늄 압출에 쓰이는 필수 중간재다. 현재 알루미늄 6000합금 계열(6063, 6061, 6N01) 생산라인에서 3000 계열과 7000 계열의 추가 생산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전 세계에서 코로나19가 대유행을 하면서 경기가 침체됐다. 철강과 자동차 산업을 필두로 중국의 폭발적인 수요에 힘입어 비철금속 합금시장은 코로나19 이전수요를 회복하는 중이라고 피제이메탈은 소개했다.

전 세계적인 친환경기조로 친환경 자동차, 전기차, 항균강판 등 각종 인프라를 구축하는 과정에서 주요 원자재 전망이 밝을 것으로 기대했다.

철강 시황에 직접적인 영향을 받는 알루미늄 탈산제는 상대적으로 코로나19 여파에서 일찍 벗어난 중국의 철강 수요회복 기대감과 8월부터 미국·유럽 등과 함께 국내 철강사의 생산 및 가격 회복에 힘입어 점차 공급량이 늘어나고 있다.

해외 수요 증가에 따라 탈산제 판매를 다변화해 내수에 국한하지 않고, 다양한 스팩(spec.)으로 판매량을 늘려가고 있다. 피제이메탈은 이익 개선을 위해 원료 구매선 다양화, 생산능력 향상, 제조경비의 효율적 사용, 국제 원자재 시장에 대한 탄력적 대응을 통해 실적 개선을 추구하고 있다.

알루미늄 빌렛은 국내외 경기부양책 및 재정 확대에 따라 건설경기 수주액 증가, SOC 예산확대 및 한국형 뉴딜 등으로 점차 회복할 것으로 예상했다. 자동차 부품수요 증가에 따라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했다.

피제이메탈 - 2010년 5월 24일 (주)알덱스주주총회 결의에 따라 2010년 6월 26일 인적분할에 의하여 설립됨.

해외 및 국내에서 알루미늄 스크랩을 구매해 알루미늄 탈산제를 생산 및 판매함. 적정한 원료의 재고 및 제품의 재고 확보를 통해 안정적으로 포스코 광양제철소에 판매를 하고 있음.

신규 사업제품인 알루미늄 빌렛은 알루미늄 압출에 쓰이는 필수 중간재료임. 현재 전량 알루미늄 압출업체에 납품하고 있음.

(동양에스텍-일봉차트)

동양에스텍, 철강석 등 원자재 폭등에 인플레이션 공포…헤지 수요 몰리나

동양에스텍 주가가 이틀 연속 급등하고 있다. 최근 철광석 가격이 연일 사상 최고치를 갈아치우고 있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동양에스텍은 포스코의 가공센터로 포스코가 생산하는 열연강판 후판 등을 가공해 판매한다.

지난 7일 중국 칭다오항 기준(CFR) 톤(t) 당 212.25달러로 역대 최고가를 기록했다. 전날 사상 처음으로 t당 200달러를 돌파한 뒤 하루 만에 다시 210달러를 넘었다.

세계 각국의 경기 부양책에 따른 수요 증가와 중국의 환경정책 강화에 따른 생산 감축이 맞물리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세계 1위 철강 생산국인 중국과 세계 1위 철광석 생산국인 호주의 긴장 관계가 극에 달하고 있는 점도 철강 가격을 끌어올리고 있다. 중국은 철광석 수입의 60%를 호주에 의존한다.

인플레이션 우려가 커지면서 미국 나스닥 증시가 급락한 것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성장기업의 미래 수익 가치가 떨어질 것이라는 우려 때문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분석했다.

리서치알음은 동양에스텍에 대해 철강 업종에서 '숨겨진 진주'라고 분석했다.

최성환 리서치알음 수석 연구원은 "최근 열연 강판과 후판의 유통가격이 급등하면서 포스코 가공센터 전반에 재평가가 진행 중"이라며 "한국철강협회에 따르면 국내 열연 유통가는 톤당 110만원으로 전년 대비 66.7% 상승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중국이 5월1일부터 '철강 수출 증치세 환급 폐지'를 발표하면서 철강재 가격 상승 기조는 올 하반기까지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동양에스텍 시가총액은 다른 포스코 열연 가공 업체 대비 크게 할인 상태로 재평가가 필요한 시점"이라며 "영업이익 규모를 보았을 때 대동스틸, 문배철강, 부국철강, 삼현철강보다 작은 시가총액을 형성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동양에스텍은 철강 사업뿐만 아니라 친환경 건설폐기물 중간 처리업 등 자회사의 동반 성장도 가능하다"며 "추가적인 프리미엄을 부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동양에스텍 - 철강제품 제조, 판매 등의 목적으로 주식회사 동양철강으로 설립되었고, 2001년 4월에 주식회사 동양에스텍으로 상호를 변경하였으며, 2002년 2월에 코스닥 시장에 주식을 상장함.

포스코의 가공센터로서 포스코가 생산하는 제품을 가공하여 판매하는 회사임. 4개의 계열사는 각각 건설폐기물처리업, 강구조물공사업, 금속절삭기계제조업, 지정폐기물중간처리업을 영위하고 있음.

(이루온-일봉차트)

이루온 29% 급등 '영업이익 131% 증가'

이루온이 강세다. 이루온은 유무선 통신솔루션 전문업체이다.

이동통신 솔루션 및 부가서비스 전문기업으로 1998년 창업된 이래 통신산업에서 핵심 솔루션 및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다.

이루온은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22억5863만원으로 전년대비 131.9% 증가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78억2572만원으로 3.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루온 - 이동통신 솔루션 및 부가서비스 전문기업으로 1998년 창업된 이래 통신산업에서 핵심 솔루션 및 관련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공급하고 있음.

한국표준산업분류의 소프트웨어 개발 및 공급업을 주된사업으로 하며 특히 유무선 통신사업분야를 영위하고 있음.

기술력과 다양한 제품군에 대한 실적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하여 국내 이동통신사업자인 KT LG U+ 등에 이동통신 주요 솔루션 시스템을 공급함.

상한가 근접 종목

(조광페인트-일봉차트)

조광페인트, 종이빨대용 수성접착제 국내 최초 FDA승인

조광페인트가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친환경 종이 빨대용 수성 접착제에 대한 승인을 획득해 제품에 대한 안정성을 입증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조광페인트 종이 빨대용 수성 접착제는 액체뿐 아니라 건조식품 및 지방성 식품과 접촉하는 종이 및 판지의 코팅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빨대에만 국한되지 않고 디저트용 포크, 케이크 컷팅 칼 등 다양한 플라스틱을 대체 할 종이 제품에도 적용할 수 있다.

기존 종이 빨대는 음료에 오래 담가 놓으면 쉽게 풀어지는 등 단점이 있다. 조광페인트 친환경 접착제로 빨대를 만들면 내수성이 있어 물에 더 강하다. 수입제품과 가격 경쟁력에서도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조광페인트 관계자는 “이번 FDA 승인을 통해 조광페인트 기술력에 대한 신뢰성을 한 번 더 검증받았다”며 “조광페인트는 74년 역사를 가진 글로벌 화학기업으로서 혁신적이고 친환경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조광페인트 - 각종 도료의 제조 및 판매를 주사업 목적으로 하여, 1967년 설립되었으며 1976년 상장함.

일반용 도료 및 관련 제품의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는 도료전문회사이며, 전기전자재료 및 점ㆍ접착제 사업부문의 성장성을 고려하여 지속적인 투자를 추진하고 있음.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Chokwang Vina Co.,Ltd.이며, 2007 설립되어 페인트 제조 도매업을 영위중이며, 베트남국에 소재함.

(포스코강판-일봉차트)

포스코강판 주가, 포스코·철강재 이슈에 강세

포스코강판 주가가 급등했다. 이 같은 상승세는 포스코의 호실적 때문이란 분석이 이어지고 있다. 포스코는 지난달 26일 올해 1분기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120.1% 증가한 1조5524억원을 기록했다.

최근 10년 기준으로 2011년 2분기 1조7000억원 이후 두번째로 큰 금액이다. 철강재 가격의 상승세도 포스코강판 주가 상승의 원인으로 언급되고 있다.

최근 세계 철강재 가격은 최대 생산국인 중국이 환경 보호 정책의 일환으로 감산을 진행하며 지속적인 상승세다. 세계철강협회(WSA)는 올해 세계 철강 수요를 전년 대비 5.8% 증가한 18억7420만t으로 보고 있다.

포스코강판 - 1988년 2월 15일에 설립됐으며, 2002년 8월 16일에 한국거래소 유가증권 시장에 주식을 상장함.

국내에 도금공장 2개 라인, 컬러공장 4개 라인, 해외에 도금공장 1개 라인, 컬러공장 1개 라인으로 총 8개의 생산라인을 갖추고 있음.

2010 1월부로 연구전담조직을 신설함. 포스코 RIST 와의 산학협동으로 연구개발 활동을 수행하고 있음.

(삼아알미늄-일봉차트)

삼아알미늄, 국제 알루미늄 가격 상승에 강세

삼아알미늄의 주가가 강세다. 지난 7일(현지시각) 런던금속거래소(LME) 기준 국제 알루미늄 가격은 톤당 2518.5달러로 전일 대비 1.7% 상승했다.

최대 소비국인 중국이 제조업 경기의 확장국면에 접어들고 선진국을 중심으로 친환경 에너지 사업을 위한 알루미늄 수요를 크게 늘리면서 올해 저점(1951.5) 대비 26%가량 상승했다.

삼아알미늄 - 1969년 설립되어 알미늄 압연제품과 가공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1980년 상장됨.

일반포장재용, 전지용, 콘덴서용, 음극박재용 및 산업용인 자동차용, 에어컨용, 전선용박의 압연제품과 알미늄 박을 포함한 필름, 종이, 이와 관련된 가공제품을 생산, 판매함.

반도체 메모리 저장장치 유통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소이전자 주식 전량(176,389) 인수하여 신규사업 확장을 도모함.

하한가 근접 종목

(SK아이이테크놀로지-일봉차트)

'SKIET' 상장 첫날 26% 넘게 급락…고평가 우려

SKIET, 시초가 대비 26.4% 내린 채 마감, 개장 후 22만2500원 고점 찍고 급락세

'따상' 실패에 실망 매물…시총 5조 증발, 상장 첫날 시가총액 순위 코스피 35위

11일 코스피에 상장한 SK아이이테크놀로지가 첫날 '따상'(공모가 두 배 상장 후 상한가 진입) 실패 후 시초가 아래로 마감했다.

상장 첫날 SKIET는 시초가 대비 5만5500원(26.43%) 내린 15만45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오전 9시 장 개장과 함께 거래를 시작한 SK아이이테크놀로지(SKIET)는 시초가 21만원에 상장했으나 22만2500원까지 가격이 오르며 6%에 가깝게 주가가 올랐다.

하지만 장 개장 직후 따상에 진입하지 못한 것에 대한 실망매물이 쏟아지면서 하락 전환했다.

시초가는 이날 오전 8시30분〜9시 사이에 공모가격인 10만5000원의 90%〜200% 사이에서 호가를 접수해 매도호가와 매수호가가 합치되는 가격으로 결정됐다.

SKIET는 21만원에 상장하며 공모가의 두 배(200%)로 거래를 시작했다. 따상의 기준은 시초가를 기준으로 30%의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것을 가리킨다.

SKIET는 상장 후 5.95%까지 올랐지만 이를 고점으로 하락세를 탔다. 시가총액도 최고점에서 15조8637억원까지 불어났으나 장 중 저점(15만4000원)을 기준으로 10조9799억원까지 내려갔다. 장이 진행되는 동안 5조원에 가까운 시총이 증발한 것이다. 이날 SKIET는 종가 기준 코스피 스가총액 35위를 기록했다.

앞서 SKIET에 대한 따상 기대감은 높았으나 SKIET가 상장 후 바로 상한가에 진입하지 못하자 이에 실망한 투자자들의 매물이 대량으로 출회되면서 주가 하락이 가속화된 것으로 풀이된다.

지난해 10월 상장한 하이브(전 빅히트)의 경우 상장 첫날 따상 진입에 성공했지만 진입 직후 주가가 내리기 시작했다. 이에 평가차익을 최대로 늘리기 위한 투자자들의 매물 출회가 대규모로 쏟아지면서 주가 하락폭이 커졌다.

이후에도 상한가를 기대했던 투자자들의 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연일 내림세를 기록했다.

한편, 증권가에서는 SKIET에 대한 적정 주가로 10만원 중후반대를 제시했다. 메리츠증권은 18만원, 하나금융투자는 14만8000원 등이다.

주민우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SKIET의 적정주가는 내년 추정 주당순이익에 47배를 적용한 것으로 47배는 중국 경쟁사의 모회사 창신신소재의 내년 주가수익비율 43배에 10% 프리미엄을 적용한 수치"라고 밝혔다.

주 연구원은 프리미엄의 근거로 중국 경쟁사는 순수 분리막 업체가 아니며 티어(Tier)1 배터리 업체 매출 비중이 25~30%로 낮지만 SKIET는 대부분이 티어1 고객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SKIET는 지난 2019년 SK이노베이션에서 분할·설립된 배터리 분리막을 생산하는 회사로 SK이노베이션이 지분 61.2%를 보유하고 있다. 배터리 분리막은 리튬이온 2차전지의 필수 소재다. 지난해 매출은 4603억원, 당기순이익 907억원을 기록한 바 있다.

SK아이이테크놀로지 - SK이노베이션 주식회사의 소재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배터리 소재 등의 생산 및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

주요 제품인 분리막 외에도 향후 미래성장동력으로 차세대 디스플레이용 소재인 플렉서블 커버 윈도우(Flexible Cover Window, 이하 "FCW") 사업을 영위.

고객의 높아진 물성 품질의 균일성에 대한 요구 수준을 만족시키기 위하여, 분리막 원단과 CCS 기술을 고도화.

(동양2우B-일봉차트)
(동양우-일봉차트)

하락 관련기사 없음 - 고점에서 매물 출회 예상 (투자경고), (투자주의)

동양 - 1955년 8월에 설립된 동양세멘트(주)가 전신이며, 2016년 유진그룹 계열사로 편입되면서 유진기업과 시너지 효과 창출 중임.

주요사업으로 레미콘, 골재, 건자재를 다루는 건자재 네트워크, 주택, 토목, 리모델링을 다루는 건설 서비스 그리고 플랜트, 산업용 송풍기를 다루는 인프라엔지니어링을 영위하고 있음.

엔지니어링 전문기술과 노하우를 통해 최근 발전소 플랜트를 잇달아 수주하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나고 있음.

(노루페인트우-일봉차트)

하락 관련기사 없음 - 고점에서 매물 출회 예상 (투자위험)

노루페인트 - 노루홀딩스에서 2006년 6월 1일자로 인적분할되어 2006년 6월 2일자로 분할등기를 완료하였으며, 2006년 7월 3일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함.

지배회사인 동사의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국내 2개사, 해외 5개사로 총 7개사임. 동사가 생산하는 페인트 용도별 시장은 건축용, 공업용, 자동차보수용, 모바일용임. 국내 페인트 시장 20%가량을 꾸준히 차지함.

오늘의 한 줄평 - 결국 못 간 코스피.. 하락장에 대비하자!

상한가 종목은 투자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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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일개미 뚠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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