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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한가 종목

오늘의 상한가 종목 (2020.12.23)

by 일개미뚠뚠 2020. 12.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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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한가 종목과 관련기사입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코스피

(LG전자-일봉차트)

LG전자, 전기차부품 1조 합작사 세운다

캐나다 기업 마그나와 손잡고, 전기차 동력 구동장치 생산, 글로벌 미래차 시장 선점나서

LG전자가 글로벌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인터내셔널과 함께 전기차 동력전달장치(파워트레인) 분야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합작법인 '엘지 마그나 이파워트레인(LG Magna e-Powertrain Co.Ltd·가칭)'을 통해 LG전자 미래 성장동력인 전장사업 포트폴리오를 대폭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23일 LG전자는 임시이사회를 열고 VS사업본부 내 그린사업 일부를 대상으로 물적분할과 합작법인 설립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분할 대상 그린사업은 전기차에 들어가는 모터, 인버터, 차량충전기, 구동시스템 등이다.

합작법인은 LG전자가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되는 분할 신설회사에 마그나가 4억5300만달러(약 5016억원)를 투자해 지분 일부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설립된다. 마그나의 지분 투자 후 LG전자와 마그나 지분율은 각각 51%, 49%이며 합작법인 설립 자본금은 300억원이다. LG전자는 내년 3월에 열릴 주주총회에서 물적분할과 합작법인 설립에 대한 최종 승인을 거쳐 7월 합작법인을 공식 출범한다는 계획이다. 본사 소재지는 인천이며, 그린사업 일부와 관련된 임직원 1000여 명이 합작법인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LG전자와 마그나는 글로벌 시장에서 자동차의 전동화 트렌드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어 규모의 경제를 누릴 수 있는 대량생산 체제를 조기에 갖추고 사업 경쟁력과 성장 잠재력을 높이기 위해 합작법인을 설립하는 데 뜻을 함께했다. 이번 합작법인 설립을 통해 큰 폭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는 전기차 부품 시장에서 LG전자가 사업 포트폴리오를 한층 강화했다는 분석이다. LG전자는 2013년 VS사업본부를 신설한 뒤 2018년 8월 오스트리아 차량용 프리미엄 헤드램프 기업 ZKW를 인수했다.

세계최대 加마그나와 전기차부품 1兆 합작사 설립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처음, 시총 하루새 4.5조 늘어 16위, LG이노텍·LGD도 동반 급등

양사 기술강점 시너지에 더해, 애플 파트너 가능성도 호재로

LG측 "조기에 생산체제 구축"두 개의 굵직한 자동차 관련 뉴스가 23일 증시를 주도했다. LG전자가 세계 3위 자동차 부품 업체 마그나인터내셔널과 전기차 파워트레인(동력전달장치) 분야 합작법인을 설립한다는 소식과 애플이 2024년부터 자율주행차 생산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이었다.

이날 증시에서 LG전자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라 11만9500원에 마감했다. LG전자가 상한가를 기록한 것은 2008년 10월 30일 이후 약 12년2개월 만이다. 당시 글로벌 금융위기로 주가가 급락한 후 한미 통화스왑 체결 소식에 시가총액 상위주들이 동시에 상한가를 기록했다. 당시 가격제한폭은 15%였다. LG전자가 10만원을 넘어선 것은 2년7개월 만이다. 종가 기준 시가총액은 19조5559억원으로 하루 만에 약 4조5000억원 불어나 시총 순위 코스피 23위에서 16위로 뛰어올랐다.

LG전자뿐 아니라 LG이노텍(12.80%), LG(10.34%), LG디스플레이(6.41%) 등 다른 LG 계열사 주식도 줄줄이 급등했다. 이 같은 시장의 환호는 전기차 부품 시장에서 신규 합작법인이 규모의 경제 효과와 기존 사업 포트폴리오와 시너지를 낼 것이라는 전망에 따른 것이다.

1957년에 설립된 마그나는 세계 최대 자동차 부품사 중 하나로 지난해 매출액 기준 글로벌 시장 3위 업체다. 동력전달장치 외에도 섀시와 내·외장 등 다양한 자동차 부품을 생산해 완성차 업체에 공급하고 있다. 풍부한 사업 경험은 물론 글로벌 고객 네트워크와 동력전달장치 분야의 통합 시스템 설계, 검증 등 엔지니어링 역량도 보유하고 있다는 평가다.

LG전자는 전기차 동력전달장치의 핵심 부품인 모터와 인버터 등에 대한 기술과 제조 경쟁력을 갖추고 있다. LG전자와 마그나는 친환경차 및 전동화 부품 시장이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상황에서 양사의 강점이 최상의 시너지를 내며 합작법인의 사업 고도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장조사 업체 IHS마킷에 따르면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은 지난해 1100만대에서 올해 1330만대, 2025년에는 5660만대 규모로 급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합작사 자체의 전망뿐 아니라 애플 등 전기차 사업에 뛰어드는 신규 고객사를 대상으로 한 수주 기대감도 커지고 있다. 업계에서는 이번 합작법인 설립이 애플의 '애플카' 공급을 염두에 둔 행보라는 분석도 나온다.

외신과 업계에 따르면 애플은 2024년을 목표로 자체 자율주행차 출시를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초 업계에서는 애플이 자체 차량 생산보다는 '오토파일럿' 등의 자율주행 시스템을 개발해 완성차 업체에 납품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애플이 직접 자율주행 전기차 생산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알려지면서 부품업계는 애플의 부품업체 파트너 선정에 주목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그동안 마그나는 애플카 제조 참여가 유력한 업체로 꼽혀 왔다. 실제 마그나는 애플과 애플카 생산과 관련한 논의를 진행하기도 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LG전자 역시 전기차인 쉐보레 볼트 EV와 재규어 I-PACE 등에 탑재되는 주요 부품을 공급한 바 있다.

LG전자는 이번 신규 합작법인 설립과 관련해 "합작법인이 마그나는 물론 마그나의 고객사로부터 신규 수주를 기대할 수 있게 돼 조기에 대량 생산체제를 구축하고 규모의 경제를 실현할 수 있다"고 밝혔다. 스와미 코타기리 마그나 차기 최고경영자(CEO)는 "양사의 강점을 활용해 급부상하는 전동화 부품 시장에서 앞서 나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시장에서는 합작법인의 부품이 애플의 차세대 전기차에 공급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하고 있다. 김진우 한국투자증권 연구원은 "애플이 애플카 생산을 마그나에 맡길 수 있다는 관측도 있고, 애플과 LG전자도 이미 거래 관계가 있다"며 "마그나, 애플, LG전자 각각의 관계를 고려하면 LG마그나가 애플카에 납품하는 구도도 가능하다"고 전망했다.

애플의 자율주행차 개발 소식에 스마트카와 자율주행 관련 종목도 급등했다. 모바일 솔루션 업체인 인포뱅크는 가격제한폭까지 올랐다. '첨단운전보조시스템(ADAS)'을 만드는 만도 현대모비스 주가도 이날 급격히 올랐다. 만도는 전날보다 10.07% 오른 5만9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LG전자 - 종속기업의 주요사업부문은 Home Appliance & Air 솔루션, Home Entertainment, Mobile Communications, Vehicle component 솔루션 등 6개로 구분. OLED TV는 초슬림, 월페이퍼, 롤러블 TV 등 지속적인 혁신 제품 출시로 프리미엄 시장을 지속 선도하고 있음. 디스플레이 오디오와 내비게이션 영역에서는 동사의 디스플레이 및 소프트웨어 역량을 활용하여 제품 차별화중.

(LG전자우-일봉차트)

LG그룹주 일제히 급등…LG전자·LG전자우 상한가

LG전자의 전기차 부품 사업부문 분할 결정 소식에 LG그룹주들이 일제히 급등세다. 같은 시간 LG전자와 LG전자우는 상한가를 기록 중이며 여타 LG그룹주들도 일제히 상승세다.

LG전자는 이날 전기차 부품 사업부문 중 모터·PE(파워 일렉트로닉스), 배터리 히터, 배터리팩 부품 관련 사업 등을 물적분할해 엘지마그나 이파워트레인(가칭)을 세운다고 공시했다. 분할기일은 내년 71, 임시주주총회 일자는 내년 324일이다.

(세방전지-일봉차트)

세방전지, 자회사 전기차 배터리팩 공장 설립에 상한가

세방전지가 자회사인 세방리튬배터리의 성장성이 주목 받으며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최근 세방리튬배터리가 전기자동차 배터리팩 제조공장 설립 계획을 밝히면서 전기차 관련주가 주목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세방리튬배터리는 연축전지 시장점유율 국내 1위 업체인 세방전지의 자회사로 차량용 DVRS(주행 영상기록장치)·골프카트·지게차·ESS 등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앞서 세방리튬배터리는 1,000억 원 이상을 투입해 광주광역시에 전기자동차 배터리팩 제조공장을 설립할 계획을 밝혔다. 세방리튬배터리는 광주광역시에 공장동을 건설하고, 최첨단 자동화 설비를 갖춘 생산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또한 외부 업체로부터 셀을 공급받아 배터리 팩을 제조 후 납품할 계획이며, 앞으로도 전략적 협력관계를 지속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세방전지는 올해 3·4분기 매출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7.3% 증가한 3,160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16.6% 감소한 239억원을 기록했다.

세방전지 - 1952년 자동차용 및 산업용 축전지의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1987년 유가증권시장에 상장함. 1952년 창립이래 68년 동안 축전지 개발에만 전력 질주하여 국내 축전지산업을 기술과 품질로 이끌어 왔음은 물론, 세계적인 축전지 전문 메이커로 성장함.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이 영위하는 사업으로는 비철금속 제련업, 자동차부품 판매 판매주선, 전자부품 제조업, 축전지 제조 판매 등이 있음.

(삼아알미늄-일봉차트)

LG전자 전기차 부품 생산에 삼아알미늄 등 부품株 강세 

LG전자가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전기차 부품 조인트벤처(JV) 설립에 나서면서 수혜가 예상되는 부품사들의 주가도 뛰고 있다. 특히 LG그룹의 계열사인 LG화학의 납품업체를 중심으로 주가가 움직이고 있다.

23일 오후 2시 17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아알미늄(006110)은 상승제한폭(29.55%)까지 오른 1만 1,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외에도 TCC스틸(002710)(18.17%), 해성디에스(195870)(8.48%), 삼화콘덴서(001820)(6.51%), S&T모티브(064960)(6.42%) 등이 관련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상승 중이다.

삼아알미늄은 배터리 알루미늄박 과점 업체로 LG화학을 포함 SK이노베이션과 삼성SDI 등 전기차 배터리 3사에 납품 중이다. 이 중 매출의 절반 이상은 LG화학이 차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LG그룹의 전기차 부품 사업 확장에 따른 수혜가 전망되는 상황이다. TCC스틸은 2차전지 원통형 캔 소재를 국내에서 독점 납품하고 있다.

차량용 부품 업체들도 강세를 보이고 있다. 해성디에스는 차량용 부품에 들어가는 반도체를 제작하며, 삼화콘덴서는 전장용 적층세라믹콘덴서의 주요고객사로 LG전자와 LG이노텍을 보유하고 있다. S&T모티브는 최근 현대트랜시스에 전기로 모터를 구동하는 방식의 ‘전동식 오일펌프’를 공급하는 등 친환경 자동차 부품 공급을 늘리고 있다.

이날 LG전자는 전기차 부품 사업부문 중 일부인 전기차 부품 및 배터리·배터리팩 부품 관련 사업 분할해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가칭)을 설립한다고 공시했다. 이와 함께 LG전자는 LG마그나 이파워트레인의 지분 49%를 캐나다 마그나 인터내셔널의 오스트리아 계열사에 처분하는 계약을 맺었다. 계약금액은 약 5,016억 원 규모다.

마그나인터내셔널은 매출액 기준 글로벌 5~6위에 해당하는 초대형 자동차 부품사로 BMW와 아우디 등 글로벌 완성차 브랜드를 고객사로 보유 중이다. 업계에 따르면 LG전자는 인천과 중국의 난징 공장을 통해 전기차 모터와 인버터, 전기주행 시스템 등을 생산하게 된다.

삼아알미늄 - 1969년 설립되어 알미늄 압연제품과 가공제품을 생산, 판매하는 것을 주요 사업으로 하는 기업으로, 1980년 상장됨. 일반포장재용, 전지용, 콘덴서용, 음극박재용 및 산업용인 자동차용, 에어컨용, 전선용박의 압연제품과 알미늄 박을 포함한 필름, 종이, 이와 관련된 가공제품을 생산, 판매함. 반도체 메모리 저장장치 유통 사업에 진출하기 위해, ()소이전자 주식 전량(176,389) 인수하여 신규사업 확장을 도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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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LG전자 합작 법인 소식에 신성델타테크 상한가

신성델타테크 주가가 상한가다.  세탁기, 에어컨, 휴대폰,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인 신성델타테크는 LG전자가 캐나다 자동차 부품업체 마그나 인터내셔널과 전기차 부품을 생산하는 합작 법인을 설립한다는 소식에 투자자들로 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

최근에는 전기자동차에 들어가는 2차전지 관련 사업을 확장하고 있다. LG화학이 폴란드에 공장을 세우자 폴란드에 법인을 설립하기도 했다.동사는 1987년 11월에 설립되었으며, 2004년 8월 코스닥 시장에 주식을 상장하였고, 총 11개사를 계열회사로 가지고 있음.

신성델타테크 - 동사 및 동사의 종속회사는 세탁기, 에어컨, 냉장고, 자동차, 전기자동차 2차전지 부품 제조업, 통합물류사업, 유아용 전동차, 전동휠, 전기자전거 제조·판매 및 증권정보서비스제공 등의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동사의 매출은 HA사업부문 52%, SVC,B2C사업부문 32% 주를 이루고 있음.

(모아텍-일봉차트)

관련기사 없음, 품절주

모아텍 - 전자기기, 가전, 자동차 등에 들어가는 소형정밀모터인 STEPPING MOTOR의 생산과 판매를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는 기업임. STEPPING MOTOR 및 응용제품 매출이 전체의 85%이상을 차지함. 부동산 임대업체 MOATECH REALTY, INC MOATECH MANUFACTURING PHILIPPINES.,INC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보유하고 있음.

(석경에이티-일봉차트)

ESR켄달스퀘어리츠, 상장 첫날 4%대 상승…석경에이티 `따상` 성공

국내 최초 물류센터 리츠(REITs·부동산투자회사)인 ESR켄달스퀘어리츠가 상장 첫날 4%대 상승세로 마감했다. 켄달스퀘어리츠 시초가는 공모가를 밑돌며 출발하는 등 여전히 상장 리츠는 크게 주목받지 못하는 모습이다.

같은 날 증시에 데뷔한 석경에이티는 따상(공모가 2배 시초가로 출발해 상한가)에 성공했고, 지놈앤컴퍼니는 두 자릿 수 하락했지만, 공모가를 크게 웃돌며 마감했다.

23일 마켓포인트에 따르면 켄달스퀘어리츠는 공모가(5000원)보다 낮은 4970원으로 출발해 장중 4800원까지 하락하기도 했다. 하지만 모건스탠리, 씨티그룹 등 외국계 매수세가 유입되며 장중 5320원까지 오르다 결국 시초가대비 4.43%(220원) 오른 519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날 종가기준 켄달스퀘어리츠의 시가총액은 7435억원 수준이다.

국내 최초 물류센터 리츠인 ESR켄달스퀘어리츠’는 지난 4~8일 진행된 일반 청약에서 청약 경쟁률 3.59대 1을 기록한 바 있다. 확정 공모가는 5000원으로 총 공모 주식수는 7145만9000주, 공모금액은 3572억9500만원이다.

켄달스퀘어리츠는 글로벌 물류기업 ESR의 계열사인 켄달스퀘어리츠운용이 관리하는 리츠다. 수도권 지역에 위치한 물류센터를 기초자산으로 하고 있으며 앞으로 편입될 안성 물류센터까지 총 11개의 물류센터, 총 1조4000억원에 달하는 자산을 보유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코스닥시장에 상장한 나노소재 기술전문기업 석경에이티(357550)는 ‘따상’에 성공했다. 석경에이티는 공모가 1만원대비 2배인 2만원에 시초가가 결정된 이후 30% 급등한 2만6000원으로 거래를 마쳤다.

면역항암제 개발사인 지놈앤컴퍼니(314130)는 코넥스에서 코스닥 이전상장 첫날 급락세를 보였다. 지놈앤컴퍼니는 공모가 4만원 대비 2배인 8만원으로 거래를 시작했고, 이후 9만5000원(18.75%)까지 오르기도 했지만, 차익매물 출회로 14%(1만1200원) 급락한 6만88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다만 이날 종가는 공모가에 비해선 72%나 급등한 수치다.

석경에이티 - 2000년 12월 석경화학에서 석경에이·티로 법인 전환하면서 설립되었음. 바이오헬스케어 산업, 전기/전자산업, 코팅산업, 기타 산업에 관련된 기능성 나노소재 개발 및 제조업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보유하고 있는 원천기술로는 나노입자 크기 및 입자형상 제어기술, 나노입자 분산기술, 나노입자 표면처리 기술, 나노입자 산화물/불화물의 기초원료 정제기술 등이 있음.

(대성엘텍-일봉차트)

대성엘텍 주가 29% 급등세 '자율주행차 사업 선정' 

대성엘텍은 2017 산업통상자원부 ‘2017년도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개발 사업국책과제 주관사로 선정됐다. 자율주행차 사고 데이터 저장장치(ADR)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ADR 데이터의 조작 무단유출방지를 위한 보안기술도 개발할 예정이다. 공동 참여 기관은 현대모비스, 세코닉스, 베라시스, 전자부품연구원 등이다.

대성엘텍 - 1979년 대성정밀로 설립됐다가 1999년 대성엘텍으로 상호변경하였으며, 1995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됨. 카오디오, 앰프 등 자동차용 멀티미디어 제품을 주력으로 생산함. 주요 고객인 현대모비스에 납품한 제품은 최종적으로 완성차 메이커인 현대/기아차에 판매됨. 알파인에 납품한 제품은 일본 도요타, 미국 크라이슬러 글로벌 자동차 브랜드에 판매되고 있음.

(인포뱅크-일봉차트)

애플카' 수혜주 찾기 나선 투자자들...인포뱅크 등 이틀 연속 상한가

애플이 자율주행 전기차 개발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관련주가 연일 주목 받고 있다. 국내 증시에서도 투자자들이 테슬라에 이어 애플 관련주 찾기에 나서고 있다.

23일 오전 10시 24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인포뱅크(039290)는 전거래일보다 29.86%(2,920원) 오른 1만 2,700원을 기록해 상한가를 나타냈다. 대성엘텍(025440) 역시 29.59% 오른 1,270원으로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두 종목은 전 일에 이어 이틀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다. 이외에도 모트렉스(118990)가 전 거래일보다 15.24%(1,000원) 오른 7,560원에 거래 중이다.

앞서 로이터 통신은 애플이 2024년까지 자율주행 승용차를 생산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애플’과 ‘자율주행’에 관련된 종목에 투자자들의 자금이 몰리면서 이들 종목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모바일 솔루션 전문기업 인포뱅크는 지난해 사업보고서를 통해 애플의 카플레이와 구글의 안드로이드 솔루션 기술 개발에 성공했다고 밝히며 관련주로 떠올랐다. 대성엘텍은 2017년 산업통상자원부 ‘2017년도 자율주행자동차 핵심기술개발 사업’ 국책과제 주관사로 선정된 것이 주목받았다.

이후 자율주행차 사고 데이터 저장장치(ADR) 기술개발을 진행하고 있으며, ADR 데이터의 조작 및 무단유출방지를 위한 보안기술도 개발할 예정이다. 모트렉스는 애플(카플레이)과 구글(안드로이드 오토)의 자율주행 인포테인먼트 플랫폼 기술 인증을 획득했다. 또 올해 자회사를 통해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V2X(차량-사물간 통신) 기반 화물차 군집주행 시연에 참여하기도 했다.

인포뱅크 - 유무선 및 방송 통신네트워크 소프트웨어 개발 및 서비스사업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5년 6월 14일에 설립되었음. 주요 사업인 모바일메시징서비스 중 대부분의 매출을 차지하는 기업용 문자메시지서비스의 주요 고객은 금융권 외에 포털, 인터넷기업 등 IT 기업 및 유통 관련 기업으로 구성됨. 주요 종속회사는 서비스사업(기업용메시징서비스, 양방향미디어서비스, 스마트카 서비스 ) 기타사업(S/W 개발 솔루션등) 진행.

(KB오토시스-일봉차트)

관련기사 없음, 자율주행 테마 상승

KB오토시스 - 1985년 설립되어 자동차 브레이크 패드(마찰재) 및 라이닝의 제조 및 판매 등을 주요 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국내 제조시설에서 제품을 제조하고 있으며, 100% 출자한 해외현지법인으로서 장가항 법인, 인도 첸나이 법인, 미국 법인을 자회사로 보유하고 있음. 동사는 기존 출시 차량과 신규 개발될 신차 등에 동사 제품을 적용하기 위해 OEM/AM업체에 대하여 기술개발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고 있음.

상한가 근접 종목

(계양전기-일봉차트)

계양전기, 테슬라 S&P편입 기대감↑…부품 납품이력 부각 ( 12.18 )

계양전기가 미국 전기차업체 테슬라의 S&P편입 기대감에 강세다. 계양전기가 테슬라의 1차 벤더를 통해 모터 등을 납품 중이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몰린 것으로 보인다.

17일 현지시간 S&P500 지수 편입 전 마지막 거래를 하루 앞두고 전기차 업체 테슬라 주가는 5.32%나 급등했다. 테슬라는 18일 종가를 기준으로 오는 21일 S&P500지수에 편입된다.

여기에 글로벌신용평가기관인 스탠더드앤푸어스(S&P)도 테슬라의 신용등급을 상향 조정했다.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테슬라 테마주로 거론되는 계양전기에도 매수세가 몰렸다는 관측이다. 계양전기는 테슬라 생산 파트너 업체를 통해 모델 3에 들어가는 전자파킹브레이크 모터를 납품하고 있다.

계양전기 - 1977년 4월에 전동공구 제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1988년 한국증권거래소에 상장하였음. 주요제품으로 전동공구, 엔진, 산업용구 등이 있으며 구체적인 용도로는 기계, 건축 및 농업용으로 사용됨. 계양, 미쓰비시, 다이신 등을 주요고객으로 두고 있음. 전장품의 매출비중이 64% 내외를 점유하고 있으며, 수출시장에서 점차 매출을 확대해 나가고 있음.

오늘의 하한가 종목

코스피

(대웅-일봉차트)

대웅 - 1961년 대한비타민산업주식회사로 설립되어 1973년 상장되었으며, 1978년 상호변경하였음. 동사는 2002년 10월 1일 회사분할을 통하여 지주회사로 전환되었고 (주)대웅제약, (주)대웅바이오 등 13개 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음. 종속회사인 대웅바이오(주)는 신공장 완공 및 고품질의 원료의약품 생산 및 완제의약품 사업 성장을 통해 지속적인 매출 성장을 유지함.

(대웅제약-일봉차트)

대웅제약 "코로나 치료제, 주평가변수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아"호이스타정 2a상 임상 톱라인 결과 공개

회사측 "코로나 19 치료제로 가능성 확인"주장 

기존 만성 췌장염 치료제 ‘호이스타정’을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대웅제약이 임상 2a상에서 주평가변수의 통계적 유의성을 확보하는 데 실패했다. 하지만 회사측은 코로나 19 치료제로 가능성을 확인했다고 주장했다.

대웅제약은 호이스타정의 코로나19 치료 효과에 대한 2a상 임상 톱라인 결과를 이같이 23일 공개했다. 톱라인은 임상 성패 여부를 판단할 수 있는 대략적인 데이터다.

대웅제약은 이번 임상을 코로나19로 입원한 경증 또는 무증상 확진 환자 89명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임상에서는 위약 대조, 무작위 배정, 이중눈가림 방식을 사용했고 중도탈락자를 제외하고 총 81명(호이스타군 환자 41명, 평균 연령 55세, 위약군 환자 40명, 평균 연령 43세)을 비교해 임상적 유효성과 안전성을 분석했다.

대웅제약은 “주평가변수인 바이러스 음전까지 걸린 시간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는 않았으나 바이러스가 제거되는 속도는 호이스타군이 위약군보다 더 빠른 경향을 보였다”고 밝혔다.

호이스타의 작용기전이 바이러스를 직접적으로 사멸시키는 약제가 아닌, 바이러스의 세포내 진입을 막는 기전임을 감안할 때 이는 주목할 만한 결과라고 회사측은 주장했다.

회사측은 또 환자의 임상 증상이 개선되기까지 걸린 시간도 서열척도(ordinal scale)와 환자의 중증도를 분류해 수치화한 척도인 뉴스점수(NEWS score) 분석 결과 호이스타군에서 회복이 더 빠른 경향을 보여 증상척도의 개선 결과는 임상적 의미가 큰 만큼 세부 분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임상시험에 참여한 연구진들은 “이번 임상 2a상 시험 결과 호이스타정은 환자의 증상 개선과 바이러스 제거에 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되며 치료적 탐색시험의 목적에 부합하는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확인했다는 데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 대규모 2b/3상 임상시험을 진행해 치료 효과를 최종 확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회사측은 현재 결과는 톱라인 결과로 아직까지 모든 수치를 분석하지는 못했다고 했다. 따라서 추가 분석 및 임상참여 연구진 및 감염내과 전문가들과의 면밀한 고찰을 통해 최종결과를 학술지에 공식 발표할 예정이다.

대웅제약은 지난 17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코로나19 치료제로 개발 중인 호이스타정의 2상 임상시험을 2/3상 임상시험으로 병합 승인받아 경증 대상 1000명을 대상으로 임상시험에 착수했다.

대웅제약 - 2002년 10월 주식회사 대웅이 사업부문을 인적 분할하여 설립되었으며, 종속회사는 의약품 제조 및 판매업을 영위하는 주요종속회사인 한올바이오파마를 포함한 총 13개 회사로 구성.

의약품 제조 및 판매를 영위하고 있으며, 주요제품은 우루사, 알비스, 올메텍, 임팩타민, 넥시움 등 다양한 용도의 의약품으로 구성됨. 영업사원에 대한 디테일 능력향상, 제품차별화 포인트, 선진 마케팅기법 교육 등을 통해 판매를 강화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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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바이오-일봉차트)

현대바이오 - 현대전자로부터 분사하여 설립되었으며 피부용 비타민C 신물질인 '비타브리드'를 원료로 한 바이오 화장품, 양모제 등 제조, 판매를 주요사업으로 함.

바이오 화장품 사업 외에도 최대주주인 씨앤팜과 공동으로 백내장 수술 후 염증치료용 점안제 개량신약 개발, 췌장암 치료 신약 임상 준비 등 제약 분야로 사업영역을 넓히고 있음. 경북 김천의 비타브리드 생산공장과 일본, 미국, 유럽 해외법인을 통해 안정적인 생산, 판매망을 구축.

오늘은 제가 상한가 포스팅을 한 이 후 처음으로 하한가 종목이 있는 날이었습니다.

항상 그렇듯 고점으로 많이 올라간 종목들은 급락을 동반하는 것 같습니다.

고점 매수를 하실 때는 물리지 않게 조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상한가 종목은 투자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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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일개미 뚠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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