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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식정보/이번주 주식 주요 일정

10월 다섯째 주 주식 주요 일정을 미리 알아보자 - 주식 관련 일정 정보

by 일개미뚠뚠 2021. 10.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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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주식의 정보를 쉽게 알려드리는 일개미 뚠뚠입니다.!🐜🐜😉

오늘은 이번 주에 있을 주식 주요 일정에 대해 미리 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주식하면 주로 정보! 정보를 가진 자가 돈을 번다고 합니다.

요즘같이 정보가 넘쳐나는 세상에서 주요한 일정을 무엇인지 찾아보겠습니다.

10/25 (월) - 카카오페이 공모청약

카카오페이 공모가 9만원...25일 일반청약 흥행 '청신호'

⌜카카오페이가 기업공개(IPO) 수요예측에서 흥행에 성공했다. 공모가는 희망가격범위 최상단인 9만원으로 결정됐다. 해외 유력 기관이 대거 청약에 참여해 역대급 경쟁률을 기록했다. 25일 시작하는 일반 청약에서도 흥행 청신호가 켜졌다.

카카오페이는 수요예측 경쟁률이 1714대 1을 기록했다고 24일 밝혔다.

역대 최고 기록인 SK아이이테크놀로지 1883대 1보다는 낮았지만 계열사인 카카오뱅크 경쟁률인 1733대 1과 비슷한 수준이다. 기관 공모참여금액은 총 1518조에 이른다.

공모가격은 희망가격범위 최상단인 9만원으로 결정됐다. 이에 따른 공모 예정금액은 1조5300억원이다. 공모가격이 희망 공모가 밴드 상단에서 결정될 시 카카오페이의 상장 후 시가총액은 11조7000억원 규모다.

해외 유력 기관투자자와 국내 주요 기관투자자를 포함해 1535곳이 넘는 국내외 기관투자자가 수요예측에 참여했다.

이번 수요예측에서는 대부분 참여 기관이 상장 후 최단 1개월에서 최장 6개월간 주식을 팔지 않겠다는 의무보유확약을 제시해 카카오페이의 장기 성장성에 높은 신뢰를 보였다.

이어지는 일반청약에도 흥행 청신호가 켜졌다. 카카오페이는 25~26일 전체 물량의 25%인 425만주 대상으로 일반 투자자 청약을 실시한 뒤 11월 3일 상장 예정이다.

국내 IPO 사상 최초로 일반 청약자 대상 물량 100%를 균등 배정한다. 최소 청약 기준인 20주에 대한 증거금 90만원만 있으면 누구나 공모주 청약 기회를 가질 수 있다.

대표 주관사는 삼성증권, JP모간증권, 골드만삭스증권이다. 대신증권이 공동 주관사를 맡고 한국투자증권과 신한금융투자도 인수회사로 참여한다. 4개 증권사는 모두 첫날인 25일에 오후 10시까지 청약을 받는다.⌟

관련주 - 핀테크, 전자 결제 관련주 

10/26 (화) - KES 2021 개최, 메타버스 코리아 컨퍼런스 2021 

KES2021에서 차세대 디스플레이 등 ICT 성과 전시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26일부터 4일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전자·IT 종합전시회 ‘2021 한국전자전(KES)’에 참가해 인공지능, 통신·미디어, 소재·부품·장비 분야 최신기술을 알린다.

연구원은 이번 전시회에서 ▲마이크로 LED 동시 접사·접합 기술 ▲인공지능 휴먼케어 로봇 기술 ▲지능형 미디어 서비스 기술 ▲가상 공간용 콘텐츠 입체영상 기술 ▲모바일 디오라마 AR 시스템 ▲복제 불가 생체인식 기술 ▲수질관리 통합 플랫폼 기술 등 혁신기술을 전시한다.

ETRI는 마이크로 LED의 국산화와 생산 수율 개선을 좌우하는 전사·접합 마이크로 LED 모듈 시제품을 국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인다. ETRI는 세계 최초로 개발한 신소재를 기반으로 전사·접합으로 이어지는 두 공정을 하나로 합치는 데 성공해 기존 대비 투자비는 10%, 소재 비용은 1% 이하로 줄였다.

또한, 인공지능 휴먼케어 로봇 기술도 선보인다. 이는 사람의 외형 및 행동을 인식하고 이해함으로써 사람과 자연스럽게 교류하는 로봇 지능기술로, 로봇이 사람의 생활패턴을 인식하고 건강 이상징후를 파악할 수 있어 안내, 돌봄, 교육, 엔터테인먼트 등 실생활에 활용 가능하다.

신체 조직의 신호전달 특성 차이를 이용한 생체인식 기술도 소개한다. 이는 인체의 해부학적 특징을 인공지능으로 분석해 개인 구별이 가능하면서도 복제가 불가능해 정보유출 우려가 없는 신개념 보안 기술로, 높은 보안성이 필수적인 금융, 정보보호 분야 등에 적용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VR/AR 등 차세대 입체 영상 콘텐츠 제작 기술인 플렌옵틱(Plenoptic), 건전한 미디어 환경 조성을 돕는 지능형 미디어 서비스 기술, 다수의 사용자가 가상에서 상호작용하는 모바일 디오라마 AR 시스템, 생태환경 관리를 돕는 수질관리 통합 플랫폼도 함께 공개된다.⌟

‘메타버스 코리아 컨퍼런스’ 26일 개최

⌜메타버스(가상세계)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국제 컨퍼런스 ‘메타버스 코리아 컨퍼런스’가 오는 26일 서울 코엑스에서 온·오프라인으로 개최된다.

메타버스 코리아 컨퍼런스는 한국전자전의 오프닝 키노트로 진행되며,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 엑스포럼, 더밀크가 주관하고 세계ARVR협회와 한국관광공사 후원으로 열린다.

이번 컨퍼런스에선 코로나19 장기화로 메타버스 시대의 도래가 가속화하는 상황에서 국내외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을 수 있다. 기조 연설자로는 레노버의 나싼 패티존 AR/VR 최고책임자가 참여한다. ‘메타버스 기술의 발전으로 인한 미래의 업무 효율성’에 대해 연설할 예정이다.

관련주 - 메타버스, IOT 관련주

10/27 (수) - 금속 산업대전 개최

‘금속산업대전 2021’ 10.27 개최

⌜‘금속산업대전 2021’이 10월 27일부터 29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이번 금속산업대전은 다이캐스팅, 볼트, 너트, 주조, 단조, 레이저, 용접, 도금, 도장, 펌프, 알루미늄, 강관, 3D 기술 등 총 14가지를 주제로 열린다.

이 자리에서 한국표면처리공업협동조합과 한국단조공업협동조합은 도장·도금·표면처리, 단조·프레스 등 기술을 활용한 제품과 설비들을 ‘뿌리산업공동관’에 선보일 예정이다. 

올해 금속산업대전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온·오프라인 전시회로 개최된다. 앞서 한국전람은 이를 위해 정부 지원 ‘프리미엄급 온라인 전시관’을 구축해 소재·부품 전문 산업관을 해외와 국내 바이어들에게 소개하고 있다. 

또 국내 기업들의 수출을 위해 소재·부품 검사와 샘플 비교 등 과정을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최근 코로나19로 바이어의 방문이 어려운 상황을 고려해 제품 정보나 구매 문의 등 과정을 온라인으로 대체하고 세부 정보는 오프라인 전시회에서 얻을 수 있다는 게 한국전람 측의 설명이다. 

온라인 플랫폼에 입점하는 업체에게는 동영상, 사진 촬영 콘텐츠가 제공돼 추후에도 활용 가능하다. 촬영팀이 직접 업체를 방문해 촬영 후 해당 자료를 온라인에 게재하기 때문에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의 대규모 수출 상담 사업 ‘Buy Korea’와 연동된 홍보도 가능하다. 전시 종료 후에도 언제든 열람 가능해 참가 업체의 판로 개척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관련주 - 자동차, 철강 부품 관련주

10/28 (목) - 삼성전자, LG전자 실적발표

역대 최대 매출' 삼성전자…반도체·스마트폰 얼마 벌었나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오는 28일 나란히 2021년 3분기 확정실적을 발표한다. 두 회사 모두 앞서 발표한 잠정실적에서 역대 최대 매출 기록을 공개한 만큼, 주요 사업부별 성적표에 관심이 모인다.

24일 전자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지난 8일 공개한 3분기 잠정실적 발표에서 매출 73조원, 영업이익 15조8000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의 분기 매출이 70조원을 넘긴 것은 1969년 회사 설립 이후 처음이다.

업계에선 삼성전자의 3분기 실적은 반도체와 함께, 폴더블폰인 갤럭시Z 시리즈를 주축으로 한 스마트폰이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우선 반도체에선 D램과 낸드플래시 등 메모리 반도체 가격의 상승세가 3분기까지 이어졌다. 여기에 시스템반도체 또한 수요 성수기에 진입하면서 출하량이 증가했고, 파운드리 계약 가격도 상승해 수익성이 개선됐다는 분석이다.

이에 증권업계에선 삼성전자의 반도체 사업을 담당하는 DS부문의 3분기 영업이익 규모가 10조원대에 육박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3분기 영업이익의 60% 이상을 반도체에서 벌어들인 셈이다.

모바일(IM)에서는 지난 8월 출시한 3세대 폴더블폰 갤럭시Z폴드3와 갤럭시Z플립3가 역대급 흥행을 기록하고 있다. 부품 수급 문제 등으로 출하량은 기대치에 못 미치지만, 3조원 중·후반대의 영업이익 달성은 무난할 것으로 전망된다.

스마트폰의 흥행은 중소형 OLED(유기발광다이오드) 출하 증가로 이어지면서 디스플레이(DP)도 7000~8000억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기록했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가전(CE)에선 이른바 '코로나 특수'가 사실상 마무리된 데다가 부품 및 물류비 상승 등의 영향으로 1조원 영업이익 행진이 중단됐을 것으로 분석된다.

같은 날 오후에는 LG전자가 3분기 확정실적을 발표한다. LG전자도 잠정실적 발표에서 분기 최대 매출을 공개한 만큼, 가전에서 글로벌 최대 경쟁사인 미국의 월풀을 제치고 세계 1위 자리 굳히기에 나설지 주목된다.

LG전자는 지난 12일 잠정실적 발표에서 3분기 매출 18조7845억원, 영업이익 540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매출은 지난 1분기 이후 두 분기 만에 최대 실적이며, 영업이익에는 GM 전기차 볼트 리콜 관련 충당금 4800억원이 반영됐다.

단연 관심은 LG전자의 핵심 경쟁력으로 꼽히는 생활가전(H&A) 부문이다. 생활가전에선 공간 인테리어 가전 'LG 오브제컬렉션'이 꾸준히 인기몰이를 한데다, 에어컨 판매 호실적이 이어지면서 매출 규모가 7조원에 육박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미국의 월풀이 3분기 매출이 54억8800만달러(약 6조4566억원)라고 발표함에 따라, 올들어 3개 분기 연속 월풀에 매출 우위를 기록하게 된다. 양사의 올해 누적 매출 격차가 2조원 이상 벌어지면서 연간 매출 기준으로도 월풀을 넘을 전망이다.

TV사업(HE)에서도 올레드(OLED·유기발광다이오드) TV 판매 증가에 힘입어 4조원 이상의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LG전자 HE본부는 올해 4조원대 매출 행진을 이어오고 있다. 다만, 전장사업(VS)의 '턴어라운드'(흑자전환)는 다음 분기를 기약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이로써 LG전자는 올해 연간 매출 60조원(휴대폰 사업 제외 기준)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관측된다. 기존 최대 매출은 지난해 달성한 581000억원이다.

관련주 - 삼성전자, LG전자 관련주

10/29 (금) - 리파인,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신규상장

리파인, 청약 경쟁률 5.96대 1...증거금 750억

⌜이달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하는 리파인이 일반 청약에서 경쟁률 5.96대 1을 기록했다. 기관투자가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투자자들의 참여도도 시장 기대에 못 미쳤다는 평가다.

21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리파인이 지난 20일부터 이날까지 진행한 일반청약 경쟁률은 5.96대 1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증거금은 약 750억원이 들어왔다.

기관 수요예측의 냉랭한 분위기가 일반 청약에서도 이어졌다는 평가다. 리파인은 지난 14~15일 진행한 기관 수요예측에서 경쟁률이 64대 1에 그쳤다. 수요예측에는 총 293개 기관이 참여해 1억9천457만3천주를 신청했다.

이중 가격을 제시하지 않은 곳은 8곳, 희망범위 상단을 초과한 가격을 써낸 곳은 20곳, 그 이상을 써낸 곳은 83곳이었다. 희망범위 하단 이하를 가격을 써낸 기관은 86곳, 밴드 하단을 써낸 곳은 91곳에 달했다. 1개월 의무보유 확약을 건 기관은 2곳에 불과했고 의무보유 확약을 하지 않은 기관이 291곳이었다.

리파인은 권리조사 전문회사다. 금융기관이 부동산 거래와 담보 대출, 권리보험 인수 등을 진행하기 전에 등기·미등기 권리를 조사해 하자 여부 등을 밝혀내는 사업이다.

금융기관은 내부 심사 및 권리조사를 통해 신용·권리·시세 등에 문제가 없다고 판단하면 대출에 나서며 이후 대출이나 보증이 잘 유지되고 있는지 확인을 위해서도 추가적인 권리조사가 필요하다.

현재 KB국민은행과 IBK기업은행, NH농협은행 등 다수의 금융기관들을 고객사로 두고 있다.

리파인의 지난해 매출액은 542억원, 영업이익은 202억원으로 전년보다 21.1%, 278% 증가했다. 올해도 상반기에만 매출 294억원, 영업이익 129억원으로 실적 개선세를 이어가고 있다.

한편 공모절차를 마무리한 리파인은 오는 29 코스닥에 입성한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 청약 경쟁률 1479.9대 1…증거금 4.6조

⌜친환경 반도체 공정장비 전문기업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이 기관 투자자 수요예측에 이어 일반 투자자 공모청약에서도 1400대 1이 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양일간 일반 투자자 대상 공모 청약을 진행한 결과 1479.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이날 밝혔다. 일반 투자자 배정물량 35만6250주에 대해 5억2720만2590주 청약이 접수됐으며 4조5867억원에 달하는 청약증거금이 몰렸다.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지난 14~15일 국내외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수요예측을 진행한 결과 공모가를 희망밴드(1만4300~1만7400원) 최상단인 1만7400원에 확정한 바 있다.

친환경 반도체 공정장비 개발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독자적인 플라즈마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무폐수 스크러버’와 백연제거장치’를 대표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트랜드에 발맞춰 2022년부터 인텔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으로의 수주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향후 한국과 중국시장을 기반으로 미국과 유럽 등 해외 시장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전했다.

공모자금은 증가하는 제품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 시설 증축과 운용비용, 사업간 시너지 효과를 위한 사업인수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지앤비에스엔지니어링은 오는 22 납입과 환불 등의 절차가 끝나면 모든 공모절차를 마치고 29 코스닥 시장에 상장할 예정이다. 주관사는 삼성증권이다.

관련주 - IPO(신규 상장) 관련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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