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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한가 종목

오늘의 상한가 종목 (2021.03.24)

by 일개미뚠뚠 2021. 3.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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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종목과 관련기사입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코스피 

(웅진-일봉차트)

웅진, 돌고 도는 윤석열 테마주 오늘은 웅진 상한가 (투자주의)

웅진은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라는 소식에 윤석열 관련주에 편입되어 지난 8일 상한가를 달성한 바 있다.

이후 원익큐브, 승일, 스타플렉스, 에프앤 가이드, 서연 ,덕성 등 날이 다르게 차례로 윤석열 관련주라는 소식에 상한가 또는 강세를 달성한 이후 다시 1주일 만에 급등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웅진 - 도서 및 교육출판물 제조를 목적으로 1983년 설립, 2007년 투자와 교육문화사업으로 인적분할함. 분할 후 투자, IT 유지보수 및 컨설팅, 도소매업 등을 영위함.

2012년 회생절차 개시 결정 이후 코웨이와 웅진식품, 웅진케미칼 지분전량을 매각함(2014년 2월 회생절차 종결). 종속회사는 웅진씽크빅, 웅진플레이도시 등 12개사임.

2019 렌탈사업부를 매각하였으며, 최근 웅진씽크빅은 웅진코웨이 지분을 넷마블에 매각함.

(삼성중공우-일봉차트)
(삼성중공업-일봉차트)

삼성중공업, 디지털 혁신 성과…국내 조선사 첫 'CIO 100 어워즈'

삼성중공업은 글로벌 정보기술(IT) 미디어·리서치 전문기관인 IDG(International Data Group)가 주관한 2021 ‘CIO(Chief Information Officer) 100 어워즈’를 수상했다고 23일 발표했다.

CIO 100 어워즈는 IT 기반의 창의적 혁신 성과가 탁월한 100개 글로벌 기업을 선정해 부여하는 상이다. 국내 조선업계에선 삼성중공업이 처음으로 수상했다. 삼성중공업 관계자는 “설계·구매생산 등 모든 업무 영역에 걸쳐 디지털 기술을 적용해 업무 혁신을 이뤄낸 성과를 인정받았다”고 설명했다.

삼성중공업은 2019년 스마트 SHI로 이름붙인 디지털 전환 전략을 수립하고 스마트 생산·설계·워크 등 3대 디지털 혁신 과제를 체계적으로 추진 중이다. 정진택 삼성중공업 사장(사진)은 “최고 경쟁력을 갖춘 조선소로 거듭나기 위해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 ICT 기술 도입을 강화해 변화하는 시장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겠다”고 말했다.

삼성중공업 - 사업부문은 선박, 해양플랫폼 등의 판매업을 영위하는 조선해양 부문과 건축 및 토목공사를 영위하는 E&I 사업부문으로 구분됨.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전 선종에 걸쳐 발주가 약세를 보이고 있으며 수주잔량은 전년대비 감소흐름.

매출은 조선해양(LNH선, 초대형컨테이너선, FLNG 등) 부문이 103.28%의 절대비중을 차지하며 토목, 건축 부문이 0.29%를 차지하고 있음.

코스닥

(자이언트스텝-일봉차트)

'메타버스' 열풍 올라탄 자이언트스텝, 성공적 '따상' 데뷔

자이언트스텝이 상장 첫날 '따상(공모가의 2배 가격으로 시초가를 형성한 뒤 상한가 직행)'으로 화려하게 데뷔했다. 메타버스(Metaverse) 확장에 대한 기대감 덕분이다.

자이언트스텝은 지난 9~10일 기관투자자 대상으로 한 수요예측에서 경쟁률 1691.65 대 1을 기록할 만큼 관심이 집중됐다. 역대 최고 경쟁률이다. 공모가도 상단에 결정됐다.

자이언트스텝은 광고 VFX(시각특수효과) 전문기업이다. 리얼타임 엔진 기술력을 바탕으로 미래형 영상 콘텐츠 기술의 고도화와 상업화를 이뤄낸 기업이다. 자체 버추얼 스튜디오를 보유해 콘텐츠 기획부터 송출까지 원스톱 제작 솔루션을 확보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또 미국 현지법인을 앞세워 글로벌 콘텐츠 기업과의 파트너십도 구축했다. 리얼타임콘텐츠 시장의 성장세는 자이언트스텝의 성장 원동력이다. 국내 광고영상 콘텐츠 중 리얼타임콘텐츠가 차지하는 비중은 2019년 5%에서 지난해 20%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추정된다.

최민하 삼성증권 연구원은 "전 세계 화두로 떠오른 메타버스와 관련해 국내에서는 XR(확장현실) 관련 콘텐츠 기술 업체로 VFX 전문 업체들이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며 "자이언트스텝은 VFX 기술을 기반으로 이를 제작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고 있다"고 말했다.

자이언트스텝 - 광고 VFX , 영상 VFX 및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콘텐츠를 제작하는 AI기반의 리얼타임 콘텐츠 솔루션 전문기업임.

기존의 아날로그 미디어와 새로운 디지털 미디어의 시각적 결과물을 다양한 클라이언트와 소비자의 요구에 맞춰 리서치, 컨설팅, 기획 및 제작하여 최상의 그래픽 결과물을 만들어 내고 있음.

매출구성은 2020 9 기준 콘텐츠 제작 77%, 광고물 제작 16.6% 등으로 이루어짐.

(에스트래픽-일봉차트)

SK, 전기차 충전 상장사 '에스트래픽' 인수 나섰다

전기차 확산 중요한 인프라 '충전소' 사업·밸류체인 구축 수익성 도모

최태원 회장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과 부합한 M&A 

SK가 전기차 충전 사업을 활발히 펼치고 있는 코스닥 상장사 에스트래픽 인수에 나섰다.

24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SK가 에스트래픽 인수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SK와 에스트래픽은 곧 비밀유지 계약(NDA)을 체결할 예정이다.

처음 인수 주체자는 SK이노베이션이었다. SK이노베이션은 에스트레픽 인수를 위해 지난 몇개월동안 성남시 분당구 판교로에 위치한 에스트래픽을 직접 방문해 실사 작업을 벌였다. 이후 내부적으로 인수 잠정 결정을 내렸고 최종 절차만 앞두고 있었다.

당시 인수 규모는 300억원에서 500억원 수준으로 파악됐다. 그러나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에서 진행중인 '배터리 소송'이 찬물을 끼얹었다. LG에너지솔루션이 SK이노베이션에 영업비밀 침해 사실을 인정하고 그에 합당한 합의금으로 3조원 이상을 요구하면서 인수 자금 확보에 비상등이 켜져 주금 납입에 문제가 생긴 것이다.

이후 SK이노베이션은 지주사 SK에 직접 투자 집행을 요청했다. 실사 결과를 넘겨 받은 SK는 현재 내부적으로 인수를 위한 막판 회의를 벌이고 있다.

IB업계 관계자는 "사실상 SK이노베이션의 에스트래픽 인수 의지가 강해 NDA를 체결했고, 계약서 날인까지 이르렀지만 LG에너지솔루션과의 배터리 소송에 따른 합의금 문제로 주금 납입 등에 문제가 생겼다"면서 "이후 SK이노베이션이 지주사 SK에 직접 투자 집행을 요청했고, 현재 SK의 최종 인수 결정은 나오지 않은 상황이지만 시장에서는 인수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다"고 귀띔했다.

SK가 에스트래픽에 눈독을 들인 이유는 커지는 전기차 시장에 사업 승부수를 띄우기 위해서다. 에스트래픽은 전기차 충전 과 자율주행차 플랫폼 사업을 펼치는 기업이다. 2017년에 진출한 전기차 충전 솔루션 사업은 정부 주도의 프로젝트에 활발하게 참여하며 성과를 냈다.

2018년 정부의 '완속충전기 구축 충전사업자' 공모에 선정됐고 이후 환경부와 경기도, 산업통산자원부로부터 전기차 충전 사업자로 뽑히며 인프라 구축에 일조했다. 이 시장에 후발주자로 들어왔지만 빠르게 확장하면서 순수 민간 사업자로는 가장 많은 1400여대 이상의 충전기를 구축했다.

전기차 충전 사업은 중앙에서 원격으로 운영하는 '스마트그리드 시스템'을 구축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하이패스와 차량번호판인식 솔루션(ANPR)을 이용해 간편 인증 제휴카드를 연계한다. 이마트와 BGF리테일 등 전국에 네트워크를 보유한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체결해 충전소 보급을 진행 중이다. 교통 시스템 통합(SI) 사업을 영위하며 쌓은 경험과 노하우를 앞세워 자율주행차 플랫폼 구축 사업에도 속도를 높이고 있다.

이에 따라 SK가 에스트래픽을 인수하면 전기차 시장 확대에 가장 중요한 충전소 사업을 영위할 수 있고 나아가 전기차 사업의 밸류체인(2차전지 생산 ‘SK이노베이션’·전기차 충전 사업자 ‘SK에너지’ 등)을 구축할 수 있어 안정적인 사업을 도모할 수 있다.

SK는 완성차 업체들이 잇따라 전기차 생산 확대 계획을 발표하고 있는 것에 주목하고, 친환경 전기차 확산에 가장 중요한 인프라가 바로 전기차 충전 설비라고 판단한 것이다. 게다가 에스트래픽은 이미 SK와 호흡도 맞추고 있다. 2019년 SK이노베이션의 자회사 SK에너지와 친환경 에너지 사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MOU)를 체결하고 SK주유소와 내트럭하우스에 전기차 충전 서비스를 추진해온 것.

SK그룹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전략과 부합한다는 점도 이번 인수 추진의 배경이다.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크고 작은 인수·합병(M&A) 등을 적극 주문하면서 ESG 경영을 위한 계열사의 사업 포트폴리오 재정비를 추진하고 있다. 수소 인프라 투자와 글로벌 기업과의 파트너십 등을 통해 수소 생산-유통-소비에 이르는 밸류체인을 구축해 글로벌 1위 수소기업으로 도약한다는 목표도 세웠다.

특히 세대 최대 규모인 액화수소 3만t을 공급할 수 있는 생산기지를 건설하는 것과 별도로 2025년까지 전국에 수소충전소 100곳을 만들어 연간 8만t 규모의 액화수소를 공급할 방침이다.

에스트래픽이 가장 많은 전기차 충전소를 운영하고 있고 설비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에서 인수에 성공하면 SK의 친환경 에너지 사업 구축에도 탄력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다만 SK는 "검토하지 않았다"고 밝혔고, 에스트래픽은 "협의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산업계가 전기차 충전 사업에 많은 관심을 표하고 있다. 현대자동차는 한국전기차충전서비스 인수를 추진중이다. 롯데, 신세계,현대백화점 등 유통 대기업들 역시 전기차 충전소 사업을 논의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롯데는 롯데하이마트, 신세계는 신세계I&C, 현대백화점은 현대퓨처넷을 통해 전기차 충전소 관련 사업을 진행할 것으로 보인다.

에스트래픽 - 교통(도로/철도)관련 SI(System Integration)를 주요사업영역으로 하고 있음. 주요 사업 분야는 TCS, ETCS, Smart tolling과 같은 요금징수시스템으로, 국내 유로도로가 증가할수록 요금징수시스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게 되어 동사 사업기회로 연결됨.

서울시 도시철도사업의 수익극대화를 위해 신규 교통카드시스템을 구축하고 새로운 교통카드를 보급하여 운영할 계획임.

(형지I&C-일봉차트)

형지I&C, 아마존서 남성복 판다

예작·본, 빅사이즈 의류 내놔, 캐나다·유럽 시장 진출 추진

남성복 브랜드 ‘예작’ ‘본’을 보유하고 있는 패션업체 형지I&C가 미국 최대 온라인 쇼핑몰 아마존에 입점했다. 지난해 일본에 이어 미국에도 진출하는 등 해외 사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형지I&C는 아마존에 입점해 남성복 판매를 시작했다고 24일 밝혔다. 형지I&C는 미국인의 체형을 고려해 최대 7XL까지 큰 사이즈의 제품도 판매한다. ‘빅보스’ 라인이다.

미국 내 반응을 살핀 뒤 캐나다와 유럽에도 진출한다는 계획이다. 형지I&C는 “현지 중간상인을 거치지 않고 수익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아마존에 입점했다”며 “온라인몰에 직접 입점하면 소비자들의 실시간 반응을 확인해 제품에 반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설명했다.

형지I&C는 지난해 11월 아마존 일본에 입점했다. 아마존 일본에서 현지화 상품 전략과 온라인 판매 노하우를 익힌 뒤 세계 최대 패션시장인 미국에 진출했다.

형지I&C는 온라인 채널 다각화를 꾀하고 있다. 네이버, 카카오 등 온라인 채널에 맞는 라이브 커머스 상품을 확대하기로 했다. 또 브랜드별 소비자와 판매 채널별 선호 상품을 분석해 유통망에 맞게 제품을 다변화한다는 계획이다. 판매가 저조한 매장은 정리하고 프리미엄 매장을 내놓는 등 오프라인 매장의 수익성도 높여 간다는 방침이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온라인 채널 매출 900억원, 오프라인 1000억원, 해외 100억원 등 총 2000억원의 매출을 올린다는 목표다. 형지I&C의 지난해 매출은 671억원이었다. 형지I&C는 남성복 ‘예작’과 ‘본’, 여성복 ‘본이’와 ‘캐리스노트’를 운영하고 있다.

형지I&C - 의류 제조(외주가공) 및 도소매 등 의류 사업을 영위함. 셔츠 브랜드 'YEZAC', 남성복 컬렉션 브랜드 'BON', 여성복 'Carries Note', 프렌치 컨템포러리 여성복 'BON:E' 등이 동사 주요 브랜드임.

국내 백화점과 아울렛, 대리점과 온라인 플랫폼을 통해 제품을 판매함. 2019 12 설립된 에이치지아이앤씨일차 유한회사를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보유함.

상한가 근접 종목

(서연-일봉차트)

서연 오늘도 급등 '주가 23%↑'...또 윤석열 영향?

서연 주가가 상승세다. 

서연은 윤석열 전 검찰총장 테마주로 알려져 꾸준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하지만 서연 측은 "당사 사외이사와 윤 전 총장이 대학교 동문인 것은 사실이나 그 이상 아무런 친분 관계가 없다. 또한 과거 및 현재 윤 전 총장은 당사와 사업 관련 내용이 전혀 없다"고 관계를 부정한 상태다. 

한편, 지난 22일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가 TBS 의뢰로 지난 19∼20일 전국 18세 이상 1007명에게 대선 후보 적합도를 물어본 결과, 윤 전 총장이 39.1%로 1위를 차지했다. 

이재명 경기지사(21.7%)와 더불어민주당 이낙연 상임선거대책위원장(11.9%)이 뒤를 이었다.

서연 - 2014년 임시주주총회에서 사업목적을 변경하며 자회사의 주식을 소유함으로써 자회사를 지배하는것을 목적으로 하는 지주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연결대상 종속회사에 포함된 회사들의 주요 사업은 자동차 DOOR 내측의 DOOR TRIM, 상용차 SEAT 등을 생산하는 자동차 부품 제조업임.

(제노코-일봉차트)

제노코 상장 첫날 20% 넘게 급등

코스닥 상장 첫날인 제노코가 20%대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24일 제노코는 시초가 대비 21.69% 오른 7만9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제노코의 공모가는 3만6000원이며 시가는 이보다 1.8배 높은 6만5000원에서 형성됐다

제노코는 지난 2004년 설립된 항공우주 통신 전문기업이다. 위성탑재체 핵심부품인 'X-band Transmitter(액스밴드 트랜스미터)' 국산화에 성공했으며 이 부품을 차세대 중형위성에 탑재했다. 국내 최초로 항공전자장비 혼선방지기를 국산화하기도 했다.

제노코는 지난 9~10일 진행된 기관투자가 대상 수요예측에는 총 1391곳이 참여, 경쟁률 1452.49대 1을 기록했다. 일반 청약경쟁률은 2095.45대 1을 기록했다.

제노코 - 위성통신부품 제조를 목적으로 설립되어 군 전술정보통신체계(TICN)사업의 핵심부품인 비접촉식광전케이블을 주력으로 제조하고 있음.

위성탑제체를 구성하고 있는 전자장비, 위성운용국, 소형무장헬기(LAH)사업 및 대한민국 차세대 전투기(KF-X)사업 등의 항공전자장비를의 개발 및 양산함.

방위 분야에서는 한화시스템의 협력사로 등록되어 있고 그밖에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디펜스 등과도 긴밀한 협력관계를 유지.

하한가 종목

(CSA 코스믹-일봉차트)

CSA 코스믹,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에 '약세' (관리종목)

CSA 코스믹이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장 초반 약세를 보이고 있다.

전날 회사는 “외부감사인의 감사절차가 진행중이나 추가 요청자료에 대한 시간 확보가 필요하다고 판단된다”며 “이에 감사보고서 및 사업보고서 제출을 5영업일 연기요청했다”고 공시했다.

당초 CSA 코스믹은 오는 31일 정기주주총회가 예정돼있어 1주일 전인 오는 23일까지 감사보고서를 제출했어야 했으나, 제출이 지연된 것이다.

앞서 CSA코스믹은 지난 2월 지난해 연결 기준 영업이익이 9억7346만원으로 흑자 전환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공시한 바 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4.45% 감소한 약 615억원이다.

CSA 코스믹 - 화장품 제조 및 판매 등의 사업을 영위하며 연결종속회사인 젠트로그룹은 건설자재 제조 등의 사업을 영위함. 2020년 4월 1일 초초스팩토리와 합병완료하였음.

16브랜드, 원더바스, 조성아뷰티,조성아TM, 초초스랩, 루츠레서피 연령대별로 세분화한 7 개별 브랜드를 보유함.

하한가 근접 종목

(루멘스-일봉차트)

24.28% 급락 '루멘스' … 관련 이슈 눈길

루멘스가 24일 오후 가파를 하락세를 보이며 반등없이 거래를 마쳤다.

이날 루멘스는 전거래일대비 24.48%(545원) 하락한 1700원에 장마감했다. 루멘스는 오후 2시께 갑작스런 폭락을 겪었다.

루멘스 관련 이슈로는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이 있다. 루멘스는 22일 공시를 통해 "감사보고서 제출이 지연됐다. 재무제표 감사를 수행하는 과정에서 외부감사인의 감사절차가 완료되지 않아 감사보고서 제출 및 공시가 지연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루멘스 - LED 소자를 비롯하여 LED 소자를 이용한 BLU일반조명군, 모듈제품군 등의 각종 어플리케이션을 개발 및 생산 판매하고 있음.

종속법인인 곤산류명광전유한공사, Lumens VINA, 엘이디라이텍()등은 대부분 지배회사의 생산을 담당하며 신규사업으로 MLD, MLP, FLD, 용도별 파장대의 UV-LED 구현 등이 있음.

오늘의 한 줄평 - 관리종목, 감사보고서 제출 지연은 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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