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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한가 종목

오늘의 상한가 종목 (2021.03.08)

by 일개미뚠뚠 2021. 3.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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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종목과 관련기사입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코스피

(웅진-일봉차트)

회장님이 같은 '파평 윤씨'라서...윤석열 급부상하자 웅진 주가도 상한가

웅진 1,780원까지 오르며 장중 상한가 기록

윤석열 대선후보론 급부상하자 덩달아 상승

윤석금 회장과 충남·파평윤씨 코드 엮여

웅진이 대권 주자로 급부상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엮이면서 장중 상한가를 기록했다. 윤석금 웅진그룹 회장이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라는 명분이 씌워졌다는 해석이다.

이날 웅진 주가가 급등세를 보인 것은 윤 전 총장이 유력 대권 주자로 부상한 것과 관련이 깊은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국사회여론연구소(KSOI)는 교통방송(TBS) 의뢰로 지난 5일 만 18세 이상 1,023명을 대상으로 차기 대권주자 적합도를 조사한 결과 윤 전 총장이 32.4%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고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24.1%), 이낙연 더불어민주당 대표(14.9%)가 그 뒤를 이었다. 이는 윤 전 총장이 사의를 표한 지난 4일 이후 처음으로 발표된 대권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다.

윤 전 총장이 유력 대권 후보로 주목을 받으면서 ‘윤석열 테마주’로 분류되던 웅진 계열사의 주가 역시 급등세를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웅진의 윤 회장이 윤 전 총장과 같은 본관이라는 것이 배경이다. 두 사람 모두 파평 윤씨다.

특히 윤 전 총장과 윤 회장 모두 파평 윤씨 집성촌인 충남 공주·논산시를 연고지로 두고 있는 점이 테마주로서의 ‘논거’를 뒷받침했다. 윤 전 총장은 서울 태생이지만 부친의 고향이 충남 논산이다. 윤 회장은 충남 공주 출신이다.

웅진은 윤 전 총장이 사의를 표했던 지난 4일 이후 급등세를 이어오고 있다. 윤 전 총장의 사퇴가 곧 ‘대선 도전’ 신호탄으로 읽힌 영향이 컸다. 지난 3일 1,095원에 거래를 마쳤던 웅진은 최근 3거래일간 62.6%나 올랐다.

웅진 - 도서 및 교육출판물 제조를 목적으로 1983년 설립, 2007년 투자와 교육문화사업으로 인적분할함. 분할 후 투자, IT 유지보수 및 컨설팅, 도소매업 등을 영위함.

2012년 회생절차 개시 결정 이후 코웨이와 웅진식품, 웅진케미칼 지분전량을 매각함(2014년 2월 회생절차 종결). 종속회사는 웅진씽크빅, 웅진플레이도시 등 12개사임. 2019 렌탈사업부를 매각하였으며, 최근 웅진씽크빅은 웅진코웨이 지분을 넷마블에 매각함.

코스닥

(이트론-일봉차트)

 이트론, 러시아 스푸트니크V 백신 전세계 대규모 공급 요청에 부족 사태↑ (투자주의)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백신인 '스푸트니크V'의 공급 부족 사태가 본격화되고 있다는 소식에 이트론 등 관련주에 매수세가 몰리고 있다.

7일(현지시간) 캐나다 매체 CP24는 러시아 국영 TV 채널들이 스푸트니크V가 해외에서 공급 요청이 쏟아진다고 보도했다. 이 같은 소식에 스투트니크V 백신의 공급 물량이 부족할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실제 스푸트니크V 백신의 개발과 시판을 담당하는 러시아직접투자펀드(RDIF)는 백신 공급 물량에 대한 요청에 응하지 않고 있다.

이트론은 이아이디와 함께 스푸트니크V를 춘천공장에서 위탁 생산하는 한국코러스에 100억원을 투자했다. 지난달 22일에는 RDIF의 관계자가 스푸트니크V 백신 공정 마무리 단계 및 대량 상업 생산 협업을 위해 한국코로스 공장을 방문하기도 했다.

이트론의 최대주주는 이아이디로 지분 31.55%를 보유하고 있다.

이트론 - 주요사업은 서버 및 스토리지 시스템 구축, 제조하는 등 IT 관련 제조, 유통전문 기업임. 2015년 12월 동사의 서버 및 스토리지 제품이 중소기업간 경쟁제품으로 지정됨.

매출구성은 서버 스토리지가 대부분을 차지함. 서버 스토리지 산업은 IT 서비스를 위한 기본적인 하드웨어 인프라를 구성하는 주요 제품으로 다양한 분야로 확대되고 있음.

(NE능률-일봉차트)

NE능률 “윤석열과 관련 없다” 해명에도 상한가테마주 묶인 서연·덕성도 급등 (투자주의)

NE능률이 사퇴 후 정계진출 가능성을 시사한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 테마주로 엮인 것과 관련해 아무 관련이 없다고 해명했다. 해명에도 불구하고 주가는 상한가를 유지하고 있다. 테마주로 엮인 서연, 덕성 등도 크게 올랐다.

NE능률은 최대주주가 윤 전 총장과 같은 파평 윤씨 종친회 소속이라는 주장에 지난 4일부터 3거래일 연속 상한가다. 회사는 이날 한국거래소의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조회공시 요구에 "과거 및 현재 NE능률의 사업과 윤 전 총장은 아무런 관련이 없다"고 밝혔다.

NE능률 - 출판 및 인쇄진흥법, 이러닝 산업 발전법에 근거하여 영어교육 및 출판사업 등을 영위할 목적으로 1994년 6월 28일에 설립되었으며, 2002년 코스닥 시장에 상장.

동사는 영유아부터 성인에 이르는 폭 넓은 고객을 대상으로 영어교육을 포함해 다양한 교육출판 사업과 교육서비스 사업을 제공하는 종합교육서비스기업임. 베스트셀러 영어학습 교재를 중심으로 영어교육 분야에서 높은 브랜드 인지도를 확보하고 있음.

(금강철강-일봉차트)

금강철강 29% 급등세 '철광석 가격 사상 최고가'

금강철강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지난 4일 산업통상자원부에 따르면 지난 3일 중국 칭다오항으로 수입된 철광석 현물가격은 톤당 176.4달러를 기록했다. 지난달과 비교하면 12% 이상 올랐다.

지난 2020년 12월 톤당 176.45달러의 52주 최고치에 거의 근접한 것이다. 당시 가격이 급등했다 바로 급락했던 것과 달리 중국 춘절 연휴 이후 철광석 가격은 톤당 172~176달러 수준을 2주 동안 유지하고 있다.

외신에 따르면 지난 2월 26일 기준 중국 45개 항구 수입 철광석 재고는 1억2644만7300개로 전월 대비 62만1700개 감소했다.

상반기 중국의 인프라 투자 및 자동차·가전 등의 철강 전방산업 수요가 양호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경기 회복 기대감에 철강제품의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금강철강 - 철강재 판매업, 자동차 및 전자부품 제조 및 판매업 등의 목적으로 1977년 설립되었으며, 2002년 코스닥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함.

자동차, 가전, 건설, 산업용기 등의 산업원자재인 코일을 자동화 기계설비를 갖추고 수요자가 원하는 규격으로 전·절단 가공하여 공급하는 것을 주요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포스코의판매점으로서 전량 포스코로부터 원재료(코일) 공급받아 가공하여 판매함.

(동국알앤에스-일봉차트)

동국알앤에스, ASM 충북 희토류 생산시설 설립…독점 정제 기술 기대감에 상승세

호주 ASM이 충청북도에 희토류 생산시설을 세우고 국내 기업에 희토류와 희소금속을 공급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독점 정제 기술을 사용해 특수금속과 산화물을 생산키로 한 동국알앤에스가 상승세다.

이 날 충청북도는 ASM(Australian Strategis Materials Ltdㆍ대표 데이비드 우돌)가 충청북도 청주시 오창 일원에 6000만 달러를 투자, 희토류 생산시설을 건립한다고 밝혔다.

올해 5월 착공할 ASM 생산시설은 청주시 오창 외국인투자지역에 6000만 달러를 투자해 자회사 KSMTㆍKSM의 희토류 생산시설을 세우고 국내 기업에 희토류와 희소금속을 공급할 예정이다.

ASM은 호주 원자력연구원(ASTO)과 함께 친환경산화물 제조기술을 확보, 호주에서 희토류 광물을 채굴할 수 있는 대규모 광산을 운영하고 있다.

이같은 소식에 주식시장에서는 유니온, 유니온머티리얼, 티플랙스 등과 함께 희토류 및 희소금속 관련주로 꼽히는 동국알앤에스에 매수세가 몰리며 상승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동국알앤에스는 지난해 11월 ASM사와 손잡고 '저탄소·고순도 금속정제공장'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 해당 공장에서는 ASM의 희토류 및 기타 금속을 공급 원료로 사용해 첨단 기술을 위한 특수 금속과 산화물을 생산하게 된다.

동국R&S 시설에서 ASM의 독점 정제 기술을 사용하며, 준공된 고로는 동국R&S와 ASM이 공동 소유하게 된다.

동국알앤에스 관계자는 “지난해 11월 ASM과 함께 저탄소ㆍ고순도 금속정제공장 공동개발협약을 체결했다”며 “현재 연구개발을 진행 중이고 1년안에 결정이 날것을 보인다”고 말했다.

동국알앤에스 29% 급등세 '中, 2025년까지 육성 계획'

동국알앤에스 주가가 강세를 보였다.

중국 국무원은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연례 전체회의 개막일인 5일 공개한 '14·5계획 및 2035년까지의 장기 목표 강요' 초안(이하 초안)에서 2025년까지 적용될 14·5계획의 일환으로 제조업 핵심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 8대 산업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8대 산업에는 ▲ 희토류를 비롯한 신소재 ▲ 고속철, 대형 LNG 운반선, C919 대형 여객기 등 중대 기술 장비 ▲ 스마트 제조 및 로봇 기술 ▲ 항공기 엔진 ▲ 베이더우(北斗) 위성 위치 확인 시스템 응용 ▲ 신에너지 차량 및 스마트카 ▲ 첨단 의료 장비 및 신약 ▲ 농업 기계가 포함됐다.

동국알앤에스 - 마산과 김해 및 해외현지법인에서 연간 78천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제강용 내화물을 생산하여 국내외의 철강업체 등에 공급하고 있으며, 철강은 연간 30천톤 규모의 생산시설을 보유하고 있음.

동국산업그룹은 동사를 포함하여 상장사 3개사와 비상장사 12개사가 있음.

상한가 근접 종목

(덕성-일봉차트)

윤석열 정계 진출 나설까…관련주 폭등 (03.04 참고)

덕성 -합성피혁의 제조, 판매등을 주 영업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1987년 한국거래소에 상장함. 국.내외 다수의 기업에 대하여 합성피혁 및 합성수지의 판매를 주사업으로 하고 있으며, 수원에 본사를 두고, 인천, 오산, 평택, 부산에 제조 공장을 가지고 있음.

동사는 합성피혁소재의 용도를 신발, 가방,의류에 국한하지 않고, 스포츠용 , 장갑에 접목시키는 기술력을 갖고 있으며, 전체 매출액의 48.7% 수출하고 있음.

(이아이디-일봉차트)
(이화전기-일봉차트)

이아이디, 이화전기 급등 '러시아 백신 관련주'

이화전기, 이아이디 등 러시아 백신관련주가 강세를 보였다. 최고령 국가 정상이었던 96살의 마하티르 모하맛 말레이시아 전 총리가 화이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을 맞았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마하티르 전 총리가 자국 내 백신 접종자 가운데 최고령자라고 홍보했다.

말레이시아 정부는 전체 인구 3천200만 명의 80%인 2천650만 명에게 코로나19 백신을 무료로 접종하기로 하고, 지난달 24일 73살의 무히딘 야신 총리를 시작으로 백신 접종에 돌입했다.

말레이시아는 화이자와 영국 아스트라제네카, 러시아 스푸트니크 V백신, 중국 시노백 백신, 중국 칸시노바이오로직스 백신 5개사 백신 6670만회 분량을 확보했으며, 현재 화이자 백신으로 접종 중이다.

이아이디 - 유류도매 및 OMS, 화장품의 제조, 판매 및 수출업, 이노베이션(ICBM) 사업 등을 영위하고 있음. 일본 EBISTRADE의 녹조제거설비에 무선 원격솔루션을 접목시키는 설계작업, 구축에 대한 계약 체결.

2018 7 색조화장품 브랜드 `드레스킨(DRESKIN)` 론칭하여, 새틴 섀도우 픽서 5, 새틴 틴트 5종을 라인업하여 자체 쇼핑몰 다수의 온라인 유통 채널에서 판매중.

이화전기 - UPS 및 몰드변압기, 정류기, 전기공사 등 다양한 전원공급장치 및 전력변환장치를 생산 공급하는 중전기기 전문회사로서 1956년 1월 5일 설립되어 1994년 12월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전력변환장치는 사용하는 곳에 따라 전력을 다양하게 변환하여 제품의 부가가치를 높여주는 기술임. 전력변환기기 산업은 산업설비에 대한 투자계획에 영향을 받으며, 각종 경기선행지수가 올라갈수록 수요가 증가하는 경향이 있음.

(웅진씽크빅-일봉차트)

웅진씽크빅, 에듀테크연구소장에 정진환 상무보 선임 “AI 기술력 강화”

웅진씽크빅은 에듀테크연구소장에 정진환 상무보를 선임한다고 8일 밝혔다.

정 신임 소장은 폭넓은 인공지능(AI)기술 개발 경험과 서비스 플랫폼 상용화 역량을 두루 갖춘 전문가이다. 고려대학교 컴퓨터학과를 졸업한 후 동 대학에서 컴퓨터학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국가지능화 종합연구기관인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 선임연구원을 거쳐 SK텔레콤 R&D센터 팀장을 역임했다.

웅진씽크빅 관계자는 "AI에 대한 폭넓은 이해와 플랫폼 기술 전문성을 갖춘 정진환 소장의 영입으로 웅진씽크빅 AI기술력이 더 강화될 것으로 보인다"며 "업계를 선도하는 기술력으로 더 나은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웅진씽크빅은 지속적으로 AI인력을 강화 및 기술개발 투자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11월에는 세계적 수학자 김민형 교수가 AI수학 자문으로 합류했다. 김 교수는 인공지능모델 및 프로그램 개발에 참여하고 있으며, 웅진스마트올 등 AI교육 개발과 서비스 고도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웅진씽크빅의 에듀테크 전문 인력은 150여 명에 달하며 업계 최고 수준이다.

웅진씽크빅 - '㈜웅진'을 존속법인으로 하여 인적분할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2007년 05월 31일 유가증권시장에 주식을 상장함.

종속기업은 출판 및 교육서비스 사업을 영위하고 있으며, 교육문화사업본부, 미래교육사업본부 등 출판 및 교육서비스 영역 전반에 걸친 사업 영위중. 모바일 플랫폼 사업은 2020 5월자로 ()놀이의 발견으로 물적분할함.

(유틸렉스-일봉차트)

유틸렉스, 말기 암환자 한번에 완치..'꿈의 항암제' 국내 사용 허가 소식에↑

유틸렉스가 강세다.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가 노바티스의 CAR-T(카티) 치료제 '킴리아'의 사용을 허가하면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이날 한 경제 매체에 따르면 식약처는 지난 5일 노바티스가 만든 세계 첫 CAR-T 치료제 킴리아의 사용을 허가했다. 2017년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사용 승인을 받은 지 4년만에 국내 상용화가 허가됐다.

노바티스가 미국 펜실베이니아대와 함께 성인 재발성, 불응성 B세포 림프종(DLBCL) 환자를 대상으로 한 임상 2상 시험에서 39.1%는 암이 완전히 사라졌다. 33%는 2년이 지나도 재발하지 않았다.

치료 대상이 두 차례 이상 항암 치료와 조혈모세포 이식에 실패해 기대수명이 3~6개월에 불과한 환자라는 점에서 ‘꿈의 항암제’라는 수식어가 붙었다.

유틸렉스는 킴리아마저도 사이토카인 폭풍으로 심각한 부작용을 유발하는 단점이 있는데 반해 정상 세포는 공격하지 않으면서 암 세포만 공격하는 CAR-T 치료제로 관심을 모았다.

유틸렉스는 지난해 종양에서 과발현하는 ‘HLA-DR’을 목표로 하는 CAR-T 치료제가 비임상 실험에서 효력을 보이며 기존 치료제의 한계를 극복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힌 바 있다.

유틸렉스의 CAR-T 치료제를 이용한 동물실험 결과 단 1회 투여만으로도 모든 쥐에서 종양이 100% 사멸됐다. 또 투여 뒤 120일까지 종양이 다시 자라지 않았다.

노바티스의 CAR-T 치료제가 국내 허가를 받으면서 유틸렉스 등의 진일보한 CAR-T 치료제에 대한 기대감이 매수세로 반영되는 것으로 보인다.

증권업계는 현재 임상 2상 단계에 있는 유틸렉스의 T세포 치료제 '앱비앤티'에 주목했다. 오병용 한양증권 연구원은 "과거 혈액암 말기 환자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임상 1상 결과는 매우 우수했다"라며 "총 8명 중 2명의 환자에서 완전관해(CR)가 나타났으며, 2명이 부분관해(PR)로 ORR은 50%였다"고 판단했다.

유틸렉스 - 현재 유틸렉스 T 세포치료제의 임상과 CAR-T세포치료제 및 면역항암 항체치료제의 개발을 진행하고 있음. 또한 Immunology와 Oncology에 대한 오랜 연구를 바탕으로 보유하고 있는 파이프라인의 조기 상용화를 추진 중에 있음.

T세포 체료제는 보유 파이프라인 NK/T 림프종 적응증으로 식약처에서 임상 2a 승인을 2018 9월에 받았으며 나머지 파이프라인은 임상 1 또는 연구자 임상을 진행.

하한가 종목

(올리패스-일봉차트)

올리패스 "비마약성 진통제 임상2상 하반기 예정대로 추진"

호주 임상 1b상서 내약성 및 안전성 검증은 달성, 계획대로 하반기 임상2상 추진

올리패스가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OLP-1002)의 임상 1b상에서 내약성과 안전성에 대한 검증이 달성된 만큼 올 하반기에 임상2상을 진행한다는 계획을 8일 밝혔다.

이날 올리패스는 OLP-1002에 대한 영국 임상 1상 및 호주 임상 1b상을 통해 주된 평가지표인 내약성 및 안전성 검증이 달성됐다고 밝혔다. 이를 기반으로 올리패스는 환자 대상 유효성과 안전성을 평가하는 임상 2상을 예정대로 올 하반기에 진행할 예정이다.

이날 회사는 장 개시 전 호주 임상 1b상 진행 중 특이사항을 발견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위약군(가짜약) 그룹의 통증 평가 수치가 예상과 달리 진통제 투약군보다 과도하게 감소하는 등의 특이사항이 발생했다.

이에 대해 김영래 올리패스 임상개발 담당 부사장은 “위약군 10명 중 5명에게는 70% 이상의 통증 감소가 관측되고, 4명에게는 통증 감소가 없어 위약군과 투약군 간 통증 감소의 차이가 통계적으로 유의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임상1b상의 주요 목적인 안전성 및 내약성 관련 시험에서는 심각한 이상반응이 보고되지는 않았다.

이에 회사 관계자는 “공시 내용에 많은 주주분들이 우려를 표명하고 계신 것을 잘 알고 있지만, 회사의 펀더멘털은 안정적이다”라며 “기본적으로 임상 1상은 신약의 내약성과 안전성 검증을 위한 것이고, 그 과정에서 향후 임상시험을 위해 ‘예비진통 효능 평가’를 실시한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회사는 하반기로 예정된 통증 환자를 대상으로 유효성과 안전성을 시험하는 임상 2a상을 예정대로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이밖에도 올리패스는 점안액형 당뇨성 망막증 치료제, 경구제형 고지혈증 치료제 한 파이프라인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방침이다.

올리패스 - 세포투과성이 우수한 올리고뉴클레오티드를 만드는 고유의 플랫폼 기술을 기반기술로 확보하고 RNA 치료제 신약개발을 주력사업으로 영위하고 있음.

제약 사업은 작성기준일 현재 모든 개발 중인 제품이 임상시험 또는 임상시험 진입 전 단계이며, 화장품 사업은 외주위탁 생산을 하여 생산품목이 매우 다양함. 연결대상 종속회사는 작성일 기준 3개이며, 2019 9 20 코스닥 시장에 상장함.

하한가 근접 종목

(바이넥스-일봉차트)

“원료 용량 조작” 보도에...바이넥스 주가 급락

바이넥스의 주가가 8일 오전 장 초반 급락세를 보이고 있다. 한편 YTN은 유명 제약회사가 해열제와 우울증, 당뇨 치료제의 원료 용량을 조작해 판매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이 언론은 제약사를 두고 러시아가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의 위탁 생산업체며 인천 송도에 있는 생산시설 설비공장이 있다고 지목했다. 이에 바이넥스의 주가가 영향을 받는 모습이다.

바이넥스 “식약처로부터 6개 품목 제조·판매 회수 조치”

바이넥스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회사의 6개 의약품(아모린정, 셀렉틴캡슐, 닥스펜정, 로프신정, 셀렉틴캡슐10mg, 카딜정)에 대하여 잠정 제조·판매 중지 및 회수 조치를 받았다고 8일 공시했다.

회사 측에 따르면 제재를 받은 6개 품목의 지난해 매출 합계는 25억원으로, 전년도 전체 매출액 대비 1.88%다. 2019년 기준으로는 2.09%에 해당한다.

바이넥스 - 사업영역은 케미컬의약품 제조 및 판매 사업부문과 바이오의약품의 위탁 생산 및 개발 사업부문(CDMO)으로 구분됨.

동사는 국내 대부분의 제약기업 바이오기업이 개발하고 있는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생산을 수행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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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한가 종목 (2021.03.04)

상한가 종목과 관련기사입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코스피 윤석열 사표 낸다?…테마주 서연 주가↑ 윤석열 검찰총장이 최근 작심 발언에 나선 데 이어 퇴진 가능성이 거론된다. 그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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