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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상한가 종목

오늘의 상한가 종목 (2021.06.04)

by 일개미뚠뚠 2021. 6.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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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한가 종목과 관련기사입니다. 🐜🐜출처 - 네이버 증권

코스피

(대한전선-일봉차트)

대한전선, 코스피200 편입 기대감에 상한가…9거래일 연속 상승 마감 

연이은 호재에 대한전선 주가가 급등했다. 최근 9거래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오면서 2주 사이 1300원 선에 머물던 주가는 3000원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달 호반그룹에 인수되면서 신성장 동력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진 데다 오는 11일부터 코스피200 구성 종목에 신규 편입된다는 소식이 겹치면서 투심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코스피200에 편입되면 선물, 파생, 상장지수펀드 등 다양한 상품에 편입되면서 유동성이 풍부해져 주가가 오르는 경향이 있다.

대한전선 - 1941년 조선전선으로 시작, 1955년 출범한 국내 최초의 종합전선 회사다. 1968년 기업공개 실시하였음. 동사 포함 총 9개의 계열회사를 가지고 있음.

동사의 주요사업은 전선부문과 기타부문으로 구분되며,주요제품으로는 초고압케이블, 통신케이블, Copper Rod 등이 있음.

대한 VINA(베트남), M-TEC(남아공), 사우디-대한(사우디아라비아) 현지공장 활용과 현지업체와의 MOU 등을 통한 신규영업판로개척에 힘씀.

코스닥

(일진파워-일봉차트)

일진파워 29% 상승 '원전 관련주'

일진파워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일진파워는 원전 관련주로 꼽힌다. 일진파워는 화공기기 제작 및 경상정비, 플랜트 유지보수 기업이다.

앞서 21일(현지시간)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공동성명을 통해 “원전 사업 공동 참여를 포함해 해외 원전 시장에서 협력을 강화하고 최고 수준의 원자력 기준을 유지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다.

일진파워 - 1990년 2월에 설립됐으며, 신재생에너지관련 기기제작 및 시공업을 사업 목적에 추가하여 관련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동사의 주식은 2007년 11월 6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에 상장되었으며 현재까지 상장 유지하고 있음.

2020년부터는 발전5-경상정비 협력사 발전산업 적정노무비 지급 시범사업에 참여하여 발전산업 노동자 처우개선 관리에 전력을 다하고 있음.

(웹스-일봉차트)

웹스 주가 29%↑..."양자 대결서 윤석열, 이재명 제쳤다" (투자주의)

웹스 주가가 상승세다. 웹스 시가총액은 693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215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웹스는 윤석열 전 검찰총장 관련주로 꼽힌다. 

이날 알앤써치가 매일경제·MBN 의뢰로 지난 1∼2일 전국 18세 이상 104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가상 양자 대결 조사 결과, 윤 전 총장은 43.8% 지지율을 기록했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34.1%의 지지를 얻었다. 

범야권 주자 선호도 조사에서는 윤 전 총장이 37.9%로, 무소속 홍준표 의원(10.3%)을 크게 앞섰다. 

웹스 - 2001년 고분자 소재의 개발, 생산 및 판매를 목적으로 설립. 자동차용 인테리어 및 봉지 내장재 시장에서 과점적인 지위를 확보.

고분자 신소재 개발기술을 바탕으로 자동차 내장재용, 건축용 및 레저용 등 다양한 고부가 신소재를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으며, 고부가 신소재를 활용한 건축용 외장재를 제조하여 판매하고 있음.

매출구성은 컴파운드 69.92%, 건축외장재 27.14%, 임대료 2.94% 이루어져 있음.

(해성옵틱스-일봉차트)

해성옵틱스,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상한가

해성옵틱스가 유상증자 권리락 효과에 상한가까지 치솟았다.

전날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해성옵틱스 보통주에 대해 4일 유상증자 권리락을 실시한다고 공시했다.

해성옵틱스 - 향후 확보된 카메라모듈 공정기술과 개발력을 바탕으로 차량용, 생체인식용, 의료용, VR, 3D Depth 카메라등으로 사업을 확장하고 있음.

꾸준한 연구개발을 통해 스마트폰용 고화소 광학렌즈를개발 생산하여 광학부품(모바일용 카메라모듈, 3D센싱카메라모듈) 사업을 더욱 확대하고 있음. 베트남 빈푹 지역에 현지법인 설립함.

(세동-일봉차트)

세동 ‘주가 29.97%↑ 상한가'···권리락 효과 뭐길래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세동’ 주가가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세동은 2일부터 유상증자로 인한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공시한 바 있다.

기준가액은 1660원이다. 권리락이란 증자로 인해 늘어나는 주식수를 감안해 주가를 인위적으로 낮춰 거래를 시작하는 것이다. 이로 인해 주가가 낮아 보이는 효과가 나타나 매수세가 몰리는 경우가 발생하기도 한다.

한편,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DART)에 따르면 지난해 연결기준 세동 매출액은 1194억원, 영업손실은 50억원, 당기순손실은 88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1분기 매출액은 312억원, 영업 손실은 1억원, 당기순손실은 11억원이다.

세동 - 금속삽입 압출 방식의 PVC제품으로 웨이스트라인몰딩, 도어벨트를 개발하여 국내자동차 메이커에 공급하고 있음.

몰딩류의 경우 현대/기아는 우영산업, GM, 쌍용에는 쿠퍼스텐다드가 국내 경쟁사이며, 사출류는 후성산업이 협력사로 등록되어 공급 중임.

질소가스를 응용한 가스사출공법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여 전공정을 고품질, 저가격으로 공급할 있는 설비능력 기술능력을 갖춤.

상한가 근접 종목

(디젠스-일봉차트)

디젠스 주가 26%↑..."1Q 영업익 1억"

디젠스 주가가 상승세다. 디젠스 시가총액은 314억원이며, 시총순위는 코스닥 1406위다. 액면가는 1주당 500원이다.

디젠스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1억원을 기록했다. 지난 2월에는 현저한 시황변동에 대한 한국거래소의 조회공시요구에 대해 디젠스는 "주가 및 거래량에 대한 영향을 신중히 검토했으나 별도로 공시할 중요한 정보가 없다"고 전했다.

디젠스 - 2006년 2월 1일 디에이치코리아에서 물적분할방식으로 설립되었으며, 2012년 11월 22일 코스닥시장에 상장함.

주요 매출은 배기계 시스템이며, 주요 매출처는 한국GM, 르노삼성, 한국닛산, 상하이지엠(유), 동풍르노 등이 있음.

한국GM과의 오랜 거래관계와 연구개발능력, 품질 등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글로벌GM으로 거래관계를 확대, 전세계적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하고 있음.

(영화테크-일봉차트)

영화테크, 오는 3일 무상증자 권리락 발생 (06.02)

영화테크는 오는 3일 무상증자에 따른 권리락이 발생한다고 2일 공시했다. 기준가는 1만950원이다.

영화테크 - 2000년 8월 전기자동차 부품, 자동차 전장부품 등의 연구, 설계, 개발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4개의 종속회사가 있음.

자동차용 정션박스 등 전장품, 컨버터/차량탑재형충전기 등 전기차 핵심 전력변환 및 전력전자 분야 부품/모듈 등을 개발하여 국내외 자동차 OEM사 및 전자회사 등에 공급함.

국내 자동차 5사는 물론 해외 글로벌 OEM사에 제품을 개발/공급하고 있는 안정적이고 다양한 고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음.

(보성파워텍-일봉차트)

한미 정상회담 후 원전 테마 강세에, 보성파워텍 20% 급등

전력 기자재 전문 업체인 보성파워텍이 장중 20% 상승률을 보이고 있다. 한미 정상회담 이후 원전 관련주가 강세를 이어가면서 전통적인 원전 테마주로 통하던 보성파워텍 역시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보성파워텍은 발전용 기자재 전문 업체로 우리기술, 비에이치아이 등과 함께 원전 테마주로 통한다. 한미 정상회담 이후 우리나라와 미국 간 원전 해외 수출 협력 테마가 부각되면서 보성파워텍 주가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실제로 지난 21일 문재인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정상회담에서 원전 산업 협력을 논의한다는 소식이 알려졌을 때도 보성파워텍은 7.06% 상승한 채로 거래를 마치기도 했다.

보성파워텍 - 1970년 설립되어 1994년 코스닥시장에 사장하였음. 연결대상 종속회사로 (주)림테크가 있음.

전력산업 기자재 생산 전문업체로 발전소, 변전소 철골 및 송배전 자재 등 전력산업에 사용되는 자재 개발 및 제작, 판매를 주된 사업으로 영위함.

전력산업은 전력공급에 필수적인 기초 기자재를 공급하는 기간산업으로 국내외의 경기동향에 많은 영향을 받는 산업연관효과가 .

(우리기술-일봉차트)

우리기술 20% 상승 '빌게이츠-워런버핏, 원전 건설'

우리기술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우리기술은 원전 관련주이다.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 빌 게이츠 기술고문과 ‘투자의 귀재’ 워런 버핏 버크셔해서웨이 회장이 손잡고 차세대 소형 원자력발전소를 건설한다. 

AP통신 등에 따르면 게이츠 고문은 2일(현지시간) 마크 고든 와이오밍주 주지사가 주재한 화상회의에 참석해 “자신이 설립한 원전기업 ‘테라파워’와 버핏 소유의 전력회사 ‘퍼시피코프’가 와이오밍주에 나트륨(Na·소듐)을 이용한 원전을 건설한다”며 “정확한 부지는 연말 공개 예정”이라고 밝혔다. 

우리기술 - 2000년 6월에 코스닥시장에 주식을 상장했으며, 대주주 및 그 특수관계자가 8.72%의 지분을 소유하고 있음.

시스템사업부문, SOC사업부문, 바이오사업부문, 신규사업부문, 임대사업부문으로 나누어 사업을 영위하고 있음.

무선 네트워크기술 DSP등의 하드웨어 설계기술, 실시간 OS(Real-timeOS) 관련기술, 인터넷접속 네트워크 응용 관련기술, 데이터베이스 처리기술 등과 관련된 고급 기반기술들을 확보 중임.

(쎄미시스코-일봉차트)

에디슨모터스, 쎄미시스코 인수.."테슬라 넘어설 것" (투자경고)

에디슨모터스(대표 강영권)가 경형 전기차로 사업 영역을 넓힌다. 최근 지주회사 에너지솔루션즈를 통해 쎄미시스코의 지분 50%를 확보했다. '전기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과 '테슬라를 추월하는 것' 등 회사 목표를 위한 시동을 걸었다.

에디슨모터스는 1998년 H사의 차량사업부로 시작한 업체다. 20여 년 동안 친환경 버스를 개발해 왔다. 현재 11m급 저상·고상 전기버스와 9.3m·8.7m급 전기버스 등의 라인업을 보유했다. 올해 7.7m급 전기버스, 15인승·23인승 전기버스, 1톤 전기트럭 등을 출시·판매할 계획이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KITECH)과 공동으로 개발한 'MSO 코일 모터'와 계열사 '에디슨테크'의 3세대 스마트 BMS 등의 기술력을 지녔다.

리튬 이온·전고체 셀 생산 및 전자 제어 통합 솔루션, 자율주행 등의 연구도 완성 단계다. 관련 기업 인수나 생산공장을 건립해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방침이다.

전기 모빌리티 사업을 수상으로도 확장했다. 전기버스·트럭에 장착하는 시스템을 활용, 전기요트와 소형 전기선박에 응용할 수 있는 전동화 시스템을 개발했다.

강영권 에디슨모터스 대표는 "2019년 흑자 전환을 이뤘다"며 "올해 2500억원~4091억원가량의 매출을 달성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한 금융투자사는 2022년 초 에디슨모터스의 기업가치(EV)를 1조 6000억원으로 평가했다"고 덧붙였다.

회사는 쌍용자동차 인수에도 뛰어든 상황이다. 강 대표는 "쌍용차 인수에 대한 투자의 흐름이 긍정적"이라며 "에디슨모터스가 함께 출자한 '펀드'로 쌍용차를 인수할 계획"이라고 했다. 강 대표에 따르면 펀드의 자기자본(SI)은 약 3000억원이다. 이를 토대로 재무적 투자자(FI)를 모집, 1조5000억원 상당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다는 게 그의 주장이다.

강 대표는 "미래 먹거리와 성장 동력의 확보를 위해 더욱 속도를 내겠다"고 했다.

이어 "쌍용차를 인수하면 전기차 전용 플랫폼 공동 개발에 나설 예정"이라며 "쌍용차의 생산 시설·판매망·부품·설계 능력과 에디는모터스의 전기차 생산 노하우를 접목해 5년 이내에 흑자 경영을 이뤄낼 것"이라고 덧붙였다.

쎄미시스코 - 2000년 반도체 및 평판 디스플레이 공정장비 제조업 등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2011년 7월 29일 코스닥시장에 상장됨.

반도체, 디스플레이 생산과정에서 사용하는 플라즈마 진단장비, 유리기판 검사장비를 생산하고 있음.

플라즈마 진단장비의 경우 높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으며, 제품과 관련된 기술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고 있어 후발업체의 진입 장벽은 높음.

하한가 근접 종목

(삼성스팩4호-일봉차트)
(삼성스팩2호-일봉차트)

“코인 세력 붙었다?” 스팩株 급등락 미스터리 (투자경고)

이달 초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이상 급등락 현상을 보인 스팩(SPAC·기업인수목적회사)에 관심이 쏠렸다.

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신규 상장한 지 6개월 미만인 스팩 15개가 모두 이번 주에 무더기로 사상 최고가를 기록했다.

스팩은 투자자를 모집한 뒤에 주식시장에 상장하고, 그 자금으로 비상장사를 인수·합병(M&A)하는 게 목적인 페이퍼컴퍼니(서류상 회사)다.

스팩이 유망 기업을 잘 골라서 M&A에 성공하면 투자자는 쏠쏠한 투자 수익을 거둘 수 있다. 하지만 스팩이 M&A 대상으로 고른 기업이 좋은 평가를 받지 못한다면, 별 재미를 보지 못할 수도 있다.

만약 3년 안에 M&A를 성공시키지 못하면, 투자자는 원금(2000원)에 예금 이자를 더한 수준에서 자금을 돌려받는다.

그런데 이렇다 할 M&A 뉴스가 나온 것도 없었는데도 대다수 스팩들이 무더기로 이상 급등세를 연출했다. 여의도 증권가에서는 “급등락을 즐기는 코인러(가상화폐 투자자)들이 스팩으로 몰려왔다”는 말이 나왔다.

실제로 일부 스팩은 가상화폐 변동성을 뺨치는 급등세를 보였다.

지난 달 21일 상장한 뒤에 그 다음날부터 6거래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했던 삼성스팩4호는 6월 1일 하루 거래 정지된 다음 날에도 8.4%가 올랐고, 지난 3일엔 장중 1만2900원을 찍었다. 공모가가 2000원이었다는 점을 고려하면 단 9거래일 만에 545% 올랐다.

심지어 관리종목으로 지정돼 상장폐지가 임박한 스팩에도 개인 투자자들이 몰렸다.

3년 전 상장한 SK4호스팩은 지난달 31일 관리종목으로 지정됐는데, 이달 말까지 M&A 신청 서류를 거래소에 제출하지 못하면 상장폐지 절차를 밟게 된다.

그러면 스팩 주주들은 올 연말에 원금과 예금 이자 수준의 금액(2091원 예상)을 돌려받게 된다. 하지만 지난 1일 SK4호스팩 주가는 장중 3560원까지 올랐고, 4일 종가도 2205원으로 청산 예상 가격보다 높다.

한국거래소 시장감시위원회는 스팩 이상 급등세와 관련해 기획 점검에 착수했다.

거래소 관계자는 “스팩은 시가 총액이 작아서 특정 세력이 시세 조종을 하기 쉽다”면서 “주가가 단기 급등한 뒤 다시 급락하거나 혹은 고가에 매수했는데 합병에 실패하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는 만큼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스팩은 가격이 높아지면 비상장 기업 주주들의 지분율이 낮아져서 M&A에 성공하기 힘들어진다는 점도 알아야 한다.

한편, 스팩은 지난 2010년부터 2021 5월까지 203곳이 상장했는데, 45개사는 M&A 성공하지 못해 주주들에게 투자금을 반환해 주고 청산됐다.

상장폐지 정리 종목

(아이엠텍-일봉차트)

아이엠텍 72% 상승 '10일까지 정리매매' (관리종목)

아이엠텍이 상승세다.

앞서 아이엠텍은 지난해 제무재표에 대한 감사의견 거절로 상장폐지 사유가 발생했다.

이에 지난달 31일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아이엠텍에 대해 상장폐지 결정을 내렸다. 

이에 이날부터 오는 10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친 아이엠텍의 주권은 상장폐지된다.

아이엠텍 - 2000년 12월 13일 설립됨. 2016년 2월 3일 한국거래소의 코스닥시장에 회사의 주식을 상장한 공개법인임.

세라믹 사업은 반도체 제품의 양품 및 불량품 판정을 하는 테스트 장비의 핵심 부품인 프로브카드에 사용되는 MLC를 제작하여 납품하고 있음.

세라믹 사업은 반도체 후공정에 사용되는 프로브카드의 주요 원재료인 세라믹 기판을 제조하는 것으로 전방 산업인 반도체 산업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

오늘의 한 줄평 - 두근두근 기대되는 내일 장😄

상한가 종목은 투자를 하라는 것이 아닙니다! 참고만 해주세요!

(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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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 일개미 뚠뚠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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